[2009.12.24] HOONS가 모아보는 IT소식들 - 4회
[연합뉴스] '모바일 개발자는 로또' 끌어안기 각축전

작년에 이창신씨가 모바일 개발자로 진로를 과감하게 변경했었죠. (관련기사)
결코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
아,, 윈도우 모바일도 더 많은 탄력을 받아야 닷넷 개발자들도 좀 더 인정 받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을 잡을듯하기 때문에 아이폰 애플 개발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ㅎㅎ


[연합뉴스] 아이폰 유저, 앱 구매에 평균 80弗 소비 

앱스토어와 옴니아의 T스토어와 비교해 보면 정말 옴니아로 개발할 생각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T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운로드가 고작 200개조차 되지 않습니다.
즉, 7:3 이라는 수익률로 계산해봤을 때 애플리케이션이 5000원이라면 개발자에게 돌아오는
것은 70만원채 되지 않는 것이죠. 즉, 대박이 7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연간 등록비가 10~30만원에 2~10개를 등록할 수 있고,그리고 반드시 그 까칠하다는 검증을
통과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 검증을 실패하면 그 수수료를 내야 하죠.
애플은 99달러에 모든 애플을 등록할 수 있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정책을 참으로 잘못펴고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


[경제투데이] 2009년 포털 빅3 분야별 성적표는?

SK가 엠파스를 흡수하고 나서 실제로 까보니 별것 없어서 폐쇄시킨 뒤에
싸이월드를 네이트와 통합하는 필사적인 노력이 돋보였던 한해라고 평가해보렵니다.


[디지털데일리] IT산업의 양극화...해답이 없다

역시나 소프트웨어 분야는 역주행이라는 기사입니다.
기자가 말하고 있는 해법으로는 정부의 적극적 간섭, 인재육성,공정거래, 개발지원등
을 말하고 있네요.


[뉴시스] KAIST 학생, 빠른 터치폰 문자 입력 방식 개발 '화제'

시키는거 만드는 개발자로서는 미래가 밝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네요.
솔직히 그렇죠. 개발자는 없으면 사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 아이디어는 살 수 없겠죠.
By HOONS 12/24/2009 3:53:2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