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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title>HOONS의 닷넷 프로필러</title>
        <link>http://blog.hoons.kr</link>
        <description>투혼과 열정 그리고 발전을 사랑하는 프로그래머 HOONS입니다.&lt;br&gt;&lt;br&gt;
&lt;a href="http://www.hoons.kr/Hoons/Profile.aspx" target="_blank"&gt;HOONS 소개보기&lt;/a&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3 Mar 2010 00:35:42 +0900</pubDate>
        <generator>isBlog 0.9.0</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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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ONS의 닷넷 프로필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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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9.12.24] HOONS가 모아보는 IT소식들 - 4회</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10.aspx</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19346&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2/23/0200000000AKR20091223195100017.HTML?did=1179m">[연합뉴스] '모바일 개발자는 로또' 끌어안기 각축전</a> <br />
<br />
작년에 이창신씨가 모바일 개발자로&nbsp;진로를 과감하게 변경했었죠.&nbsp;(<a href="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00000039174950">관련기사</a>)<br />
결코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br />
아,, 윈도우 모바일도&nbsp;더 많은&nbsp;탄력을 받아야 닷넷 개발자들도 좀 더 인정 받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br />
그런데 아무래도 아이폰이 스마트폰 시장을 잡을듯하기 때문에 아이폰 애플 개발해야겠다는 <br />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ㅎㅎ<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19346&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12/23/0200000000AKR20091223168300017.HTML?did=1179m">[연합뉴스] 아이폰 유저, 앱 구매에 평균 80弗 소비</a>&nbsp;<br />
<br />
앱스토어와 옴니아의 T스토어와 비교해 보면 정말 옴니아로 개발할 생각이 들지 않을 것입니다. <br />
T스토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다운로드가 고작 200개조차 되지 않습니다. <br />
즉, 7:3 이라는 수익률로 계산해봤을 때 애플리케이션이 5000원이라면 개발자에게 돌아오는<br />
것은 70만원채 되지 않는 것이죠. 즉, 대박이 70만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br />
<br />
거기다가 연간 등록비가 10~30만원에 2~10개를 등록할 수 있고,그리고 반드시 그 까칠하다는 검증을<br />
통과해야 된다는 것이고 그 검증을 실패하면 그 수수료를 내야 하죠.<br />
애플은 99달러에 모든 애플을 등록할 수 있는 것과 비교해 봤을 때 정책을 참으로 잘못펴고 <br />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19346&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eto.co.kr/?Code=20091223135634513&amp;ts=90622">[경제투데이] 2009년 포털 빅3 분야별 성적표는?</a> <br />
<br />
SK가 엠파스를 흡수하고 나서 실제로 까보니 별것 없어서 폐쇄시킨 뒤에<br />
싸이월드를&nbsp;네이트와 통합하는 필사적인 노력이 돋보였던 한해라고 평가해보렵니다.<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19346&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7823">[디지털데일리] IT산업의 양극화...해답이 없다</a> <br />
<br />
역시나 소프트웨어 분야는 역주행이라는 기사입니다.<br />
기자가 말하고 있는 해법으로는 정부의 적극적 간섭, 인재육성,공정거래, 개발지원등<br />
을 말하고 있네요. <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19346&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newsis.com/article/view.htm?cID=&amp;ar_id=NISX20091223_0003996799">[뉴시스] KAIST 학생, 빠른 터치폰 문자 입력 방식 개발 '화제'</a> <br />
<br />
시키는거 만드는&nbsp;개발자로서는 미래가 밝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만드네요.<br />
솔직히 그렇죠. 개발자는 없으면 사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그 아이디어는 살 수 없겠죠.]]></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 IT</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24 Dec 2009 15:5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12.18] HOONS가 모아보는 IT소식들 - 2회 </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9.aspx</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9572&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3110">[전자신문] 아이폰 원가는 얼마? 애플이 돈버는 방법</a> <br />
<br />
원가는 20만원 우리나라 수입가는 70만원!!<br />
소비자 구매가는 90만원 정도..<br />
그나저나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노예계약은 여전합니다 (^^)<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9572&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121713223418103&amp;outlink=1">[머니투데이] MS&middot;구글의 '한국식 서비스' 通할까</a> <br />
<br />
전세계에서 이런 시도를 한거는 한국밖에 없다고 하는데요.<br />
아.. 그런데&nbsp;구글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무언가 단추를 잘못 끼어가고 있다는<br />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_-;)<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9572&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64398&amp;g_menu=020300">[아이뉴스24] 7개 방송사, 인터넷 라디오 포털 만든다</a> <br />
<br />
스마트 폰의 부상으로 인터넷 라디오가 급부상할 것 같습니다. <br />
여기에 팟 캐스트와 같은 서비스도 잘 연계한다면 금상첨화일텐데 말이죠.<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9572&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news.gamechosun.co.kr/article/view.php?no=64266">[조선일보] 드래곤볼 온라인, 오픈베타 임박... 안정화 주력중</a> <br />
<br />
아,, 이 게임은 한번 해보고 싶네요. (_ _;)<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9572&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amp;no=2009121715193961784&amp;outlink=1">[머니투데이] PC보다 스마트폰&hellip;5년 후 인터넷 사용환경 바뀔 것</a> <br />
<br />
네 저도 집에 가면 PC잘 안켜게 되더군요.<br />
그냥 확인할것들은 폰으로 다 확인하고 하니깐 말이죠]]></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 IT</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24 Dec 2009 15:52: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12.16] HOONS가 모아보는 IT소식들 - 1회</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8.aspx</link>
            <description><![CDATA[<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3301&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hani.co.kr/arti/economy/it/393337.html">[한겨레] &ldquo;이런 검색, 구글이 처음이다&rdquo;</a>&nbsp;<br />
<br />
이미지를 올려서 검색하는 비주얼 검색, 그리고 실시간 검색까지?<br />
구글이 더 높이 비상하겠군요. <br />
역시 하나에만 집중해야 된다는게 진리아닌가 싶네요<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3301&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7359">[디지털데일리] 싸이월드 1촌 10억명 돌파</a> <br />
<br />
글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싸이월드는 계속 하향세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br />
앞으로 스마트 폰 시장이 가속화 되면 트위터나 미투데이 아니면<br />
페이스 북의 시장이 수면위로 더 떠오르게 될 것 같습니다. <br />
<br />
아직 SK에서는 스마트 폰 사용자를 위한 준비가 좀 미비한것 같습니다.<br />
아직 아이폰의 앱스토어(App Store)에서 싸이월드 애플리케이션을 찾아 볼 수없는 것이 현실이고<br />
폐쇄적인 정책 때문에 제3의 개발자가 싸이월드 APP의&nbsp;개발도 불가능 했으니 말이죠.<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3301&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491">[IDG] 2010년 마이크로소프트가 풀어야 할 4가지 과제</a> <br />
<br />
외국 기자가 쓴 좋은 글이 잘 번역되어 있네요. <br />
보면 다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br />
그리고 이 글을 봐도 알겠지만 지금은 스마트 폰의 전쟁시대이며<br />
누가 먼저 크로스 플랫폼을 장악하느냐의 승부가 시작된듯합니다. (^^)<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ozmailer.com/mail/analysis/URL_tracking.php?mail_no=1903301&amp;email=hoonsbara@hotmail.com&amp;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21414310970180">[아시아경제] '진짜' 구글폰, 아이폰 적수 될까</a> <br />
<br />
음,, MS폰이라고 한다면&nbsp;대부분 글쎄..? 라는 생각을 가질텐데<br />
구글폰이라는 점에서 무언가 다른 돌파구가 있을 거라는 믿음을 가지는 사용자가 많은것 같습니다. <br />
기존 스마트폰의 단점은 윈도우 모바일이 주는 복잡함이었죠.<br />
아이폰이 그것을 심플함과 사용자 편의성으로 극복해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게 된 것인데<br />
구글에게 거는 기대 또한 구글만의 장점이 심플과 구글만의 좋은 웹 서비스와의 연동일테고<br />
이것을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건이&nbsp;될 것 같습니다. (^^)]]></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 IT</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24 Dec 2009 15:5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의 병특 생활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2.aspx</link>
            <description><![CDATA[오늘 아침 병무청에서 메일이 도착하였습니다. 군복무를 마치게 되는 것에 대해서 축하는 메일이었고 또한 예비군에 대한 안내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 메일을 받으니 <font color="#800000"><strong>비로소 자유의 몸이 되는것에 대해서 실감</strong></font>하게 되더군요.<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전역1.jpg"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이 글의 취지는 지난 3년간의 병특시절의 일들을 회상하면서 HOONS가 어떻게 성장해 왔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strong></font> 물론 HOONS가 정말 성장하기는 했을까라는 의구심에 솔직히 두려운 부분도 있긴 합니다.(ㅠㅠ) 그래도 추억은 되돌아 볼때 자라난다라는 말이 있듯이 과거를 회상하고 또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 병특생활들을 살펴보려고 합니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4">자만한 4년차 개발자로 병특시작</font></strong><br />
<br />
HOONS는&nbsp;고등학교를 졸업하고&nbsp;돈을 벌어보고자&nbsp;몇개월동안 속된말로 뻘짓이란 것을&nbsp;했습니다. 그런데 그 뻘짓 이후 병특이 없었다면 공부한 프로그래밍 지식들이고 뭐고&nbsp;단념하고 대학을 가려고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뻘짓한 약 1년도 아깝고 군대라는 2년의 시간도 아깝고해서&nbsp; IT에 반정도 목숨걸고 매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관문은 병역특례였습니다. <strong><font color="#800000">IT업체에서 3년 일하면(현역의 경우) 군대를 안가도 되는 얼마나 좋은 제안인지 모릅니다.</font></strong> 문제는 병특 비리가 나오고 있으니 문제죠.<br />
<br />
어쨌든 병특을 알아보던 시기의 이력서를 펼쳐 보겠습니다. 당시 나이 24살이었고 닷넷 경력은 4년에 MS MVP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 닷넷 프로그래머를 뽑는 회사라면 &quot;아무리 카이스트고 MIT라도 실무 경력이 있는 나를 뽑아주겠지&quot; 라며 나름 자신만만했습니다. 마치 와우에서 만랩찍고 풀셋아템으로 위풍당당 활보하는 것과 같은 당당함이 이때는 있었다는 것죠 (-_-;)<br />
<br />
<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전역2.jpg" /><font color="#333399"><strong>이 시기는 자기지식에 대한 과시욕이 생기면서 자만해지기 가장 적합한 시기입니다. </strong></font>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딴지도 걸어보고 싶고 많이 아는걸 과시하고 싶기도 하게 되죠. 훈스가 소심 성격상 트러블을 만든것은 아니었지만 그냥 조금 위험했다라고 할까요?&nbsp; 왜냐하면 초보에서 이제 나는 중급으로 넘어왔다라고 생각하고 굽힐줄 몰라했기 때문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부끄러운 짓이었습니다. 왜 그때 좀 더 겸손하지 못했을까 하면서 말이죠.(ㅠㅠ) 그래도 그러면서 철이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줄 모릅니다(^^)<br />
<br />
아무튼 문제는 닷넷을 뽑는 회사가 별로 없었다는게 문제였었고 프리랜서로 단기간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였습니다. 어찌됐든 그렇게 해서 첫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이 회사에서 3개월 수습을 하고 현역 병특으로 일하기로 했었는데 2개월이 지나서 회사 사정을 보니깐 몇몇 직원들은 몇달동안 월급이 밀려있었고, 몇달 안되서 망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병특기회가 있음에도 그만두고 나왔습니다.(ㅠㅠ)<br />
<br />
<br />
그리고 다시 회사를 구해서 들어갔는데 조금 더 지체되기 전에 빨리 끝내야겠다는 생각에 연봉이야 대우야 일이야 어떻든 버티자는 생각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4">야근과의 사투<br />
</font></strong><br />
이렇게 제목을 정하고나니 병특 동안에 아주 페인처럼 일한 뉘향스가 풍기는군요.(쿨럭)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 제가 일해왔던 병특 회사는 주로 R&amp;D 였습니다. 병특이 SI를 해봤자 야근밖에 더하겠습니까? 그래서 일부로 SI회사는 피했습니다. 물론 SI파견을 나가서 근무를 한 적도 있었지만 퇴근 시간을 지키려고 애를 썼습니다.<br />
<br />
훈스가 병특을 할때는 이미 개발자로서의 충분한 경력이 있어서인지 일에 대해서 일정을 잡는데 큰 시행착오가 없었습니다. 단지 회사에서 무리하게 끝내라는 압박에 의해서 야근을 할 수는 있을 수 있어도 어떤일을 언제까지 끝내기로 했는데 못끝내서 야근을 하게되는 일은 많지 않았다는 것입니다.<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회사에 들어갔을 때 어차피 병역특례였고 일개 코더였기 때문에 회사에서 끝까지 함께가보자라는 마음은 없었습니다.&nbsp;</strong></font>그리고 회사에서 성공을 한다고 하더라도 나한테 돌아오는 보상이 크지 않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계약직이나 프리랜서였을 때는 몰랐지만 병특3년 동안의 조직생활을 해보면서 대부분의 회사에서 개발자의 입지는 넓지 못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br />
<br />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긴했지만 훈스는 병특기간 동안 회사를 성공시킨다라는 마음보다는 최대한 스마트하게 일해서 일을 재시간에 끝내고 퇴근하자라는 생각뿐이었고 <strong><font color="#000080">퇴근후 6시부터는 자기 개발에 대한 시간으로 할애하여 사용하자라는 생각이었습니다. </font></strong>아무튼 그런 마음가짐으로 3년동안 야근을 했던 시간은 1/5채 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br />
<br />
&nbsp;<br />
<strong><font size="4">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font></strong><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병특 1년차가 지날때쯤 코딩이 점점 재미가 없고 지겨워 진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개발이 정말 나의 길인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strong></font> 그래서 수없이 포기하려고도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원래 하고 싶었던 직업을 가져보기 위한 다른 계획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훈스가 하고 싶은 직업은 &quot;성우&quot;였습니다.그래서 병특기간동안 성우준비를 하자라는 생각에 학원도 알아보고 성우 커뮤니티에서도 활동을 해보고 했지만 결국 그 학원까지 갔다가 결정을 못하고 다시 돌아오고는 했습니다. <br />
<br />
<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전역3.jpg" /><strong><font color="#003366">그 결정을 내리지 못한것은 먼저 가난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font></strong> 주위에 더 어려웠던 친구들도 많았지만 훈스도 나름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교도 장학금을 받을 것이 아니라면 엄두내기도 힘들었으니깐요. 프로그래밍을 공부할때 또한 주말에는 일을 하고 주중에는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어서 일주일 내내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했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 뒤로 앞으로 수중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절대 컵라면을 먹지 말자라며 다짐을 하고 컵라면을 싫어하는 음식 목록으로 올려두긴 했지만 이런 <font color="#800000"><strong>경제적인 배경이 저의 발목을 크게 잡고 있었습니다.</strong></font><br />
<br />
물론 돈과 행복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중에 결혼을 하게 되면 가정을 책임질 가장인데&nbsp;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가족을 힘들게 할 수는 없는 것이라는 생각이 크게 들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우가 된다 하더라도 1000명 중에 1명만 좋은 대우를 받고 나머지 성우들은 매우 가난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약 여자라면 정말 편하게 결정할 수 있었을텐데라며 남자인 것에 대한 한탄을 하기도 했습니다.(_ _)<br />
<br />
아무튼 과정이야 어찌됐든&nbsp;지금은 명확한 그림을 공개할 수는 없지만 IT는 계속 품고 가고자 합니다. 단&nbsp;당분간은 개발자가 아닌 다른 위치에서의 미래를 그려가려 하고 있습니다.<br />
<br />
&nbsp;<br />
<strong><font size="4">병특 동안의 자기개발</font></strong><br />
<br />
예전 다이어리에 적었던 병특동안의 목표는 크게 4가지였습니다.<br />
<br />
&nbsp;- 디지털 대학교의 졸업<br />
&nbsp;- HOONS닷넷 커뮤니티 운영<br />
&nbsp;- 책 10권 집필&amp;번역<br />
&nbsp;- 영어공부<br />
<br />
어찌됐던 일과 병행하기에는 벅찰 정도로 큰 목표를 잡았습니다만 지금 돌아봤을 때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중간에 개발자로서의 회의가 오면서 방황했던 시기도 있었고, 연애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열심히는 살고는 싶었으나 그게 계획되로 다 지키면 로버트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럼 HOONS의 계획들을 평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2">디지털 대학교</font></strong><br />
<br />
HOONS는 대학교 안가고 바로 IT업계에 뛰어들었기에 열심히 온라인으로 학위를 수여받아야 했습니다. <font color="#800000"><strong>병특을 하면서 경력도 쌓고 군대도 해결하고 학위도 취득하는 1석 3조의 효과를 보고자한 야심찬 계획이었습니다.</strong></font> 병특 전부터 다녔던 것까지 포함해서 총8학기를 모두 마쳤지만 학점 계산을 잘못해서 졸업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학점 또한 좋지 못했습니다. <br />
<br />
학점에 욕심이 없었던 이유중 하나는 어차피 학교가 디지털 대학교인데 학점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든 것이 첫번째 이유였습니다.&nbsp;어차피 온라인 대학교는 온라인 대학교일뿐 4.5점이든 2점이든 평점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차라리 다른 내세울만한 이력을 쌓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br />
<br />
그리고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서 등록했다기 보다는 학위를 딴다라는&nbsp;명시적인 목적이 있었던 것이 두번째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쏟는 시간 비용을&nbsp;다른곳으로 돌리자라는 식이였고 HOONS는 중간, 기말 시험기간에만 공부해서 B를 받는 것을 목표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물론 여유로울때는 A도 많이 받고 했지만 회사일이나 외부일이나 바빠질 타이밍에는 평점이 시력에 가깝게 나올때도 있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F를 한번만 받았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br />
<br />
<br />
<font size="2"><strong>HOONS닷넷 커뮤니티 운영</strong><br />
</font><br />
HOONS에게는 이 커뮤니티가 큰 안식처였습니다. <strong><font color="#800000">개발자로서 기댈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고 또한 활동을 통해서 많은 인맥들도 쌓을 수 있었구요.</font></strong> HOONS닷넷은 스터디를 목적으로 오프라인 모임을 시작했고 지금은 정기 세미나 개최로 이어져왔습니다. 새로운 기술들뿐만 아니라 여러 심도깊은 내용들도 진행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딜레마가 무엇이었냐면 깊은 내용을 다루면 내용이 어렵다며 잘 참석하지 않으려 하는것이었고 쉬운 내용을 다루면 깊이가 없는 얕은 커뮤니티라는 비판과 견제의 목소리들이 들려오기도 했습니다. 얕다라는 말이 틀린것은 아니죠. 운영진들의 경력이 많아야 7년 정도 밖에 안되는 개발자였고&nbsp;평균 연령도 그렇게&nbsp;높지 않았기&nbsp;때문이기도 하구요. (^^)<br />
<br />
어찌됐던 HOONS닷넷은 이 커뮤니티를 이용해서 비지니스를 해보겠다라는 생각도 없었고 <strong><font color="#003366">그저 개발자들이 가족같이 편안하게 개발자들이 쉬어갈 수 있는 IT인들의 사랑방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font></strong> 하지만 커뮤니티가 커져가면 갈수록 여기저기서 견제의 목소리들이 들릴 때나 내부적인 트러블이 생길때면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우리가 이러려고 운영을 하는것은 아닌데 하면서 말이죠. 이제는 누가 뭐라고 이간질을 하고 견제를 한다해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 그냥 우리가 즐길 수 있고 개발자들이 쉬어갈 수 있으면 되는것이니깐요. <br />
<br />
암튼 병특 기간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부으며 가장 많이 노력한 부분은 커뮤니티 운영이었습니다. 사이트도 열심히 고치고 항상 어떤 컨텐츠가 있으면 더 좋을까라는 고민의 끈도 놓치 않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초심의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자 노력할&nbsp;것이고 많은 애정을 가지고 커뮤니티 운영을 해나갈 것입니다.(_ 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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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sp;<br />
<strong><font size="2">책10권 집필&amp;번역<br />
</font></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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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800000">병특 기간동안 목표까지는 이루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탈고한 원고를 기준으로 9권의 책을 썼습니다.</font></strong>&nbsp;갯수가 무슨 필요입니다. 정말 나를 표현해주는 하나의 책을 만들면 되는것 아닌가요? 하지만 그런책을 만들지 못했다는 것에서 많은 후회가 남을 뿐입니다. 아니 지금 생각하면 이런 계획을 잡았다는것 조차도 참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_ _)<br />
<br />
번역을 했던 것은 영어공부를 하기 위한 목적이 조금 더 컸습니다. 덕분에 독해력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MVP를 시작하면서 알게 된 형철형이 감수자로 또 공동번역자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br />
<br />
다른 활동들 보다도 유난히 힘들었던 일은 책을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마감일이 되면 원고 집필 혹은 원고 번역기계로 변하여 수일 동안 잠을 거의 못자면서 살아가고는 합니다. 거기에 회사일이 바빠지게 되면 또 그렇게 힘들수가 없었지요(^^)&nbsp;각책들에 대해서&nbsp;마무리를 조금 못한것이 후회라고 할 수는 있지만&nbsp;이렇게 자신을 혹사하면서 몰아친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br />
<br />
앞으로 어지간해서는 기술서적을 집필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집필을 하게 되더라도 충분한 시간적 여건이 되고 그에 대한 보상도 확실히 받을 수 있다고 확신이 들때만 진행할 예정입니다.<br />
<br />
&nbsp;<br />
<strong><font size="2">영어공부<br />
</font></strong><br />
<font color="#800000"><strong>열심히 영어공부를 하려고는 하였으나 계속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가기만 하였습니다.</strong></font> 그러다가 병특 끝나기 1년전에 조금 정신을 차려 영어의 열정을 쏟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비싼 학원도 등록을 하였지만 그 열정이 3개월이 안가더라구요. 회사일과&nbsp;번역일에 의해서 우선순위가 또 밀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nbsp;또한 회사에서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면서 자기일이 끝났다 하더라도 9시까지 일해야 한다라는 룰을 만들면서 영어는 커녕 번역일도 끝내기 힘든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gt;_&lt;)&nbsp;그래서 일과 동시에 할 수 없으니 외국으로 나가서 집중하고 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계기없이 영어를 공부한다라는&nbsp;깨달음을 얻게 된 것이죠.<br />
<br />
지금도 부족하지만 영어가 가장 많이 늘었던 계기를 꼽자면 홍콩의 MVP를 만난일이었습니다. 평소에 MSN으로 대화를 하곤 했는데 한국에 놀러 온다는 것이지 뭡니까. 그래서 HOONS가 가이드를 한번 해주기로 했고 만나기로 한 그 날을 위해서 2달 동안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프레젠테이션이었습니다. 10분짜리 프레젠테이션 PPT를 만들고 대본없이 발표를 해보는 것이었습니다. 영어라는 것은내가 말할 수 있을 때 그 말을 더 확실히 들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br />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전역4.jpg" /><br />
<br />
<strong><font size="4">앞으로 뭐할겁니까?</font></strong><br />
<br />
민간인이 되면서 최근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아니 글을 보니깐 당분간 개발자는 안한다고 하신것 같고, 그럼 뭐하면서 먹고 사실겁니까?&nbsp;이 어려운 경기에 민간인 된 소감이라도..<br />
<br />
주변에 유수 개발자들도 백수가 되었고 그들도 취업난을 뚫기 힘들어 하고 있는데 제가 무슨수로 취직을 하겠습니까? 또 아시나요? 2009년이 대부분의 휴일이 모두 토/일에 걸려 있다라는 것을?&nbsp;(ㅋㅋㅋ)&nbsp;<br />
<br />
그렇습니다. 그래서 HOONS는 2009년은 외국에서 보내려고 합니다. 회사일과 동시에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수없이 노력을 해봤지만 잘 되지 않더라구요. 저도 압니다. 가서도 크게 늘지 않는다는 것을...&nbsp;(ㅠㅠ)<br />
<br />
하지만 그래도 가려고 합니다. 지난 7~8년 간의 세월은 정말 기차안에서 밖을 내다보는 것처럼 빨리 흘렀지만 영어공부를&nbsp;핑계삼아 쉼의 기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아르바이트도 하고 또 그동안&nbsp;소홀해졌던 신앙생활도&nbsp;열심히 하면서&nbsp;소박한 민간인으로서 지내고자 합니다.<br />
<br />
<br />
어찌 됐든&nbsp;자축으로 이 지루한 산문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nbsp;<br />
<br />
<br />
<strong><font size="5">HOONS님 전역을 축하드립니다.</font></strong><br />
<!-- 덧글 부분 --></div>
</div>]]></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HOONS 병역특례 병특</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un, 11 Oct 2009 11:5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국생활 (^- ^*)</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8.aspx</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br />
<strong><font size="3">거리 &amp; 건물</font></strong><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335_75831903726_727553726_1807112_380139_n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335_75833898726_727553726_1807141_3091320_n_t.jpg" /></div>
<br />
<img height="399"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600" src="http://cfs15.tistory.com/image/23/tistory/2009/05/02/02/54/49fb374f430e3" /><br />
<br />
<img height="893"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594" src="http://cfs10.tistory.com/original/15/tistory/2009/05/06/08/30/4a00cc0430efa" /><br />
</div>
<br />
<strong><img height="902"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width="600" src="http://cfs12.tistory.com/image/24/tistory/2009/05/05/02/35/49ff275c9b894" /><br />
</strong><br />
<div align="left">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HOONS218_t.JPG" /></div>
<br />
</div>
<br />
<br />
<br />
<strong><font size="3">영국에서 만난 친구들</font></strong><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1_t.jpg" /></div>
<div align="left"><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823_90934658726_727553726_2009488_2129244_n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HOONS037_t.JPG" /></div>
<div align="left"><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167_82727503726_727553726_1907314_4491092_n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823_90933003726_727553726_2009431_1180703_n_t.jpg" /></div>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823_90934288726_727553726_2009472_6172958_n_t.jpg" /></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4823_90934293726_727553726_2009473_2622347_n_t.jpg" /></div>
<br />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div>
<font size="3"><strong>HOONS사진</strong></font><br />
<div align="left">
<div align="left"><br />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HOONS159.jpg" /></div>
<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Thumbnail/크기변환_HOONS142_t.JPG" /></div>
<br />
<div align="left">
<div align="left"></div>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HOONS121.JPG" /><br />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7/HOONS042.JPG" /></div>
<br />
<br />
</div>
<br />]]></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un, 11 Oct 2009 05:5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3박4일의 파리여행</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2.aspx</link>
            <description><![CDATA[3박 4일 동안 파리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br />
이제 다시 회사랑 학원을 다닐 생각을 하니 뭐&nbsp;상당히 귀찮습니다. <br />
아무튼 추린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nbsp;<br />
<br />
<strong><font size="3">베르사유 궁전</font></strong><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ryuni057.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08.JPG" /><br />
<br />
<font size="3"><strong>파리시내에서</strong></font><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10.JPG" /><br />
몽마르크언덕<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94.JPG" /><br />
<div align="left">개선문<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15.JPG"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34.JPG" /><br />
<br />
<font size="3"><strong>르와르 고성지대<br />
</strong></font><br />
차를 렌트해서 220km 떨어져있는 르와르 고성지대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div>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03.JPG" /><br />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82.JPG" /></div>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59.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234.JPG" /></div>
<br />
<strong><font size="3">HOONS사진 몇장</font></strong><br />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393.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476.JPG" /><br />
<br />
<strong><font size="3">르와르 박물관</font></strong></div>
<br />
미술에 무뇌안인 저도 재밌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 많았습니다.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ryuni030.JPG" /><br />
모나리자입니다.</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ryuni045.JPG" /><br />
비너스구요.<br />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ryuni072.JPG" /></div>
<div align="left"></div>]]></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파리 르와르 베르사유</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un, 11 Oct 2009 05:5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의 IT 스토리</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aspx</link>
            <description><![CDATA[<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HOONS</span>가<span lang="EN-US"> IT에</span> 입문한지도 어느덧<span lang="EN-US"> 7</span>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span lang="EN-US">. </span>신입시절 때 <span lang="EN-US">&ldquo;</span>나는 언제 저런 경력을 쌓을 수 있을까<span lang="EN-US">&rdquo; </span>라며 그저 부럽기만 했었는데 그 시간은 달리는 기차에서 밖을 내다 보는 것처럼 정말 빠르게 흘러 간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너무나 숨가쁘게<span lang="EN-US">(?) </span>달려온 지금까지의<span lang="EN-US"> IT </span>여정을 다시 돌아보고 또한<span lang="EN-US"> IT</span>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span lang="EN-US">? </span>라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보려고 합니다<span lang="EN-US">.&nbsp;</span><span lang="EN-US"><o:p>&nbsp;</o:p></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trong><font size="4">IT 입문 스토리</font></strong><br />
<br />
HOONS가 IT 세계로 들어오게 된 계기를 위해서 고등학교 시절로 점프해&nbsp;올라가 보고자&nbsp;합니다. 누구나 자신의 학창시절 때 잘하는 과목이 있지 않습니까<span lang="EN-US">? HOONS</span>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꿈은 라디오 방송<span lang="EN-US">(</span>극동방송<span lang="EN-US">)</span>의 프로듀서가 되는 것이었죠<span lang="EN-US">. 워낙에 교회에서도 그렇고 프로그램 짜고 하는 걸 좋아했었거든요.&nbsp;</span>고등학교<span lang="EN-US"> 2</span>학년이 되는 시기에<span lang="EN-US"> HOONS</span>는 갈림길에 섰습니다<span lang="EN-US">.&nbsp;</span>적성은 이과를 가야 할 것 같은데 하고 싶은 방송국 프로듀서였으니 말이죠<span lang="EN-US">. </span>그래서 결국 문과를 지원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그리고 시간이 흘러 수능을 보러 갔습니다<span lang="EN-US">. </span>역시나 이과 과목은 점수가 높은 반면 언어<span lang="EN-US">, </span>사회 과목은 점수가 바닥을 치더군요<span lang="EN-US">(</span>ㅠ<span lang="EN-US">_</span>ㅠ<span lang="EN-US">) </span>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했습니다<span lang="EN-US">.</span><br />
<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p>&nbsp;<img style="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Thumbnail/야간(1)_t.jpg" /></o:p></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HOONS</span>는 집안의 여러 사정으로 반드시 장학금을 목표로 해야 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교차지원도 거의 <span lang="EN-US">K</span>대학교 한군데만 간신히 붙은 정도였습니다<span lang="EN-US">.&nbsp;</span>결국 재수를 선택하고 반드시 신방과를 가겠다 라고 다짐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게 하여 친구</font><font face="맑은 고딕">와 함께 서울역에 있는 대일학원에서 <strong><font color="#800000">칠판 닦기 장학생으로 재수생활을 시작</font></strong>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그렇게 재수를 해서 대학을 갔으면&nbsp;이 이야기는 굉장히 평범하게 흐르겠지만&nbsp;한달 정도 지났을 무렵 학원 앞에 있는 오락실에 드럼을 자주 치다가 오락실 주인형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strong><font color="#800000">이것이<span lang="EN-US"> IT</span>의 길을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입니다</font></strong><span lang="EN-US">. </span>오락실 형에게 프로그래머와 함께 메크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 액수가 한 달에 몇 천 단위였는데 칠판닦기와 주말 아르바이트를 같이 병행하며 공부하던<span lang="EN-US"> HOONS</span>로서는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 프로그램이 너무 신기하던<span lang="EN-US"> HOONS</span>는 실제로 한번 확인해 보고 싶어서 직접 유통되고 있는 작업장을 보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font color="#800000"><strong>수많은 작업장들에게 그 프로그램을 한 달 요금제로 유통</strong></font>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정말 한 달에 몇 천만원씩 번다는 것이 뻥이 아니였구나<span lang="EN-US">! </span>라는 생각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물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color="#ffffff"><font style="BACKGROUND-COLOR: #ff6600"><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ldquo;</span>형<span lang="EN-US">, </span>저도 프로그램 만들어서 돈을 벌고 싶은데요<span lang="EN-US">. </span>뭘 공부하면 되요<span lang="EN-US">?&rdquo;</span><br />
</font></font></font></p>
<p class="MsoNormal"><font style="BACKGROUND-COLOR: #ff6600"><font color="#ff9900"><font face="맑은 고딕"><font color="#ffffff"><font style="BACKGROUND-COLOR: #ff6600"><span lang="EN-US">&ldquo;C</span>를 공부하면 돼<span lang="EN-US">~ </span>그런데 너는 일단 대학교를 가고 나중에 같이 일하자<span lang="EN-US">&rdquo;</span></font></font><br />
</font></font></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10" style="MARGIN-TOP: 7.1pt; Z-INDEX: 1;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3pt; WIDTH: 173.25pt; POSITION: absolute; HEIGHT: 247.5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33"><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3.png" o:title=""></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정석.jpg" /><strong><font color="#800000">HOONS</font></strong></span><strong><font color="#800000">는 바로 공부를 그만두고 국비로 공짜로 공부할 수 있는 교육원을 등록했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span>오락실 형은 말렸지만<span lang="EN-US">, </span>당장 돈을 벌고 싶었고 또 병역특례라는 제도로 군대도 피할 수 있다는 말에 잠깐 대학교는 묻어두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게 국비지원으로 닷넷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싸와서 먹고 저녁에는 거의 컵라면으로 해결했었는데 이때 이후로 라면이라는 음식이 제가 싫어하는 음식 중 하나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공부를 시작하던 그 때는 닷넷<span lang="EN-US">1.0</span>이 발표되던 시기였습니다</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nbsp;<br />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7" style="MARGIN-TOP: 73.9pt; Z-INDEX: 2;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183pt; WIDTH: 180pt; POSITION: absolute; HEIGHT: 129.75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32" alt="http://www.hoons.kr/hoonsimg/dev25.jpg"><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5.jpg" o:title="dev25"></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font face="맑은 고딕"><font color="#800000"><strong>공부하면서 메크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strong></font><span lang="EN-US"><font color="#800000"><strong>.</strong></font> </span>처음으로 만든 프로그램은<span lang="EN-US"> N </span>게임사의 포카를 자동으로 쳐서 한 사람에게 돈을 몰아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즉<span lang="EN-US">, </span>컴퓨터<span lang="EN-US"> 4</span>개를 두고 서로 네트워크 통신을 하면서 방<span lang="EN-US"> admin</span>이 비밀번호를 생성해서 방을 만듭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연결된 컴퓨터들에게 방의 비밀번호와 방 이름을 알려주면 그 방에 들어와서 서로 게임을 진행하게 됩니다<span lang="EN-US">. </span>이 프로그램이 동작될 때는 내가 만든 것이다라는 것이 믿기지 않았고 프로그래머로써 처음 희열을 느껴보았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 프로그램에 이어서 리니지<span lang="EN-US">2 </span>자동사냥 프로그램도 만들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려 도전을 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이런 메크로 프로그램은 게임사의 업데이트로 계속 수정해야만 했고 또한 수정할 때마다 얼마 안되어 번번히 막히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즉<span lang="EN-US">, </span>구멍을 찾아서 열심히 메크로 프로그램을 만들면 게임 회사는 계속 그 구멍을 매꾸고 다시 찾고가 계속 반복 되면서 흔히 <strong><font color="#800000">앞에 오락실 형이 터뜨렸던 대박은 이제 힘들겠구나</font></strong>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p>&nbsp;<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dev25.jpg" /></o:p></span><span lang="EN-US"><o:p>&nbsp;<br />
</o:p></span>[리니지2 자동사냥 프로그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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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font size="4"><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black; mso-themecolor: text1">회사생활 이야기</span></strong></font><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p>&nbsp;</o:p></s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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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메크로 프로그램이 번번히 막히게 되고 다시 대학교 공부를 하자니 지금까지 공부한 것도 아깝고 해서 병역특례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strong><font color="#800000">회사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font></strong></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닷넷.jpg" /><br />
</span>운 좋게도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여러 회사의 면접을 통과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학력도 고졸이었고 나이도 가장 어렸던<span lang="EN-US"> HOONS</span>가 교육원에서 가장 먼저 취업을 하게 된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nbsp;당시 볼품없던 저의 경력의 이력서가 교육원의 교본이 되어 사용되기도 했었습니다.&nbsp;이런이야기는 참 머쓱하지만 </span>운보다도 교육원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결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span lang="EN-US">. </span>당시 교육원생활을 떠올려 보면<span lang="EN-US"> 9</span>시부터<span lang="EN-US"> 5</span>시까지&nbsp;수업을 받았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수업이 끝나면 밤 <span lang="EN-US">9</span>시까지 남아서 복습을 했고 집에 와서는 새벽<span lang="EN-US"> 2</span>시까지 닷넷으로 <span lang="EN-US">HOONS</span>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금 운영하고 있는<span lang="EN-US"> HOONS</span>닷넷이라는 사이트도 바로 교육원에서 공부하면서 집에서 혼자 만들었던<span lang="EN-US"> HOONS</span>의 개인 홈페이지였던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br />
<font face="맑은 고딕"><strong><font color="#800000">아무튼 그렇게 처음 들어갔던 곳은 시노조익 이라는 게임회사였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span>사원은<span lang="EN-US"> 50</span>명 정도 되었고 임진록<span lang="EN-US">, </span>제로컵등 여러 국내 게임을 제작해서 돈을 많이 벌었던 곳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웹 개발팀에 가게 되었는데 처음 출근하던 날 닷넷 게시판을 만들어 보라는 숙제를 내주더군요<span lang="EN-US">. </span>아주 기본적인 게시판으로 하루에 완성을 시켰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랬더니 다음날<span lang="EN-US"> 10</span>만건의 게시물을 집어넣고 속도가 느리지 않게 튜닝을 하라고 하더군요<span lang="EN-US">. </span>이때 처음으로 인덱스의 개념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여튼 처음에는 신입 테스트인지 할일이 없어서인지 이런저런 과제만 주다가 처음으로 제로컵이라는 온라인 축구 게임이라는 채팅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예전에도 메신저 비슷한 프로그램을 만든 적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금 생각해보면 당시 신입에게 나에게 이런 일을 맡겼던 실장님도 참 강심장이셨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span lang="EN-US">. (-_-;)</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28" style="MARGIN-TOP: 7.7pt; Z-INDEX: 6;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1.5pt; WIDTH: 285.75pt; POSITION: absolute; HEIGHT: 153.75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30"><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8.png" o:title=""></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삽.jpg" />이 때 실장님은 팀원들을 불러놓고 자주 교육을 진행하였고 숙제도 많이 내주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개발을 많이 강조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어렴풋한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nbsp;<font color="#800000"><strong><span lang="EN-US">1</span>년 동안만 투자해서 집에<span lang="EN-US"> 10</span>시에 들어가면서 자기개발에 투자하면 분명 엄청난 실력을 가질 수 있을</strong></font> 거라며 그런 분위기를 만들려고 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span lang="EN-US">. 그래서</span><span lang="EN-US">, HOONS</span>는 거의<span lang="EN-US"> 10</span>시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참 그 생활들이 재미있었습니다.<span lang="EN-US">&nbsp;프로그래밍에 첫사랑에 빠졌던 시기라고 할까요. 아무튼 어려운 과제를 풀기 위해서 연구하고 또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생활하는 것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던 것입니다. </span></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아무튼그렇게 </span>열심히 공부하며<span lang="EN-US"> 6</span>개월 정도 회사 생활을 한 후에 회사의 게임 포털 사이트 프로젝트가<span lang="EN-US"> asp</span>라는 정책이 발표되면서<span lang="EN-US"> HOONS</span>는 병역특례<span lang="EN-US"> T/O</span>를 포기하고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나름 베타 때부터 시작해 온 닷넷에 대한 애정이 있어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이죠<span lang="EN-US">. </span>그래서 선택한 길이 프리랜서였습니다</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nbsp;지금도 정말 잘한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가그 회사에 머물고 있었으면 닷넷을 하지 않게 되면 과연 지금의 내가 될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으니깐요.<br />
</span><br />
</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아무튼 그 뒤로는 3~4</span>년 동안 프리랜서 생활을 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프리랜서 생활을 통해서 여러 닷넷 인맥들을 만들어 나갈 수 있었고<span lang="EN-US">, 또&nbsp;</span>내가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이었습니다</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nbsp;그전에는 너무 우쭐거렸거든요. &quot;이 정도면 닷넷좀 잘 다루는거 아닌가?&quot; 이렇게 생각하면서 말이죠. S.I의 특징이&nbsp;빡새면서도 많이 배운다라는 이미지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실제로&nbsp;그건 자기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서비스 업체의 경우 주로 UI단 스킬의 내공이 쌓이는 반면 S.I의 경우 미들웨어 중심 시스템쪽에 내공이 많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아키텍쳐에 따라서 그 프로젝트의 방향이 좌우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설계 노하우들을 배우는 것이 참 재미있었습니다.<br />
</span><br />
여튼 그렇게 프리랜서 활동을 접고 HOONS는 지금 나라의 부름을 피하기 위해서 병역특례로 회사에 지원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현역이었지만 경력을 쌓다보니 병특업체는 나름 쉽게 선택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 휴~ 이제 병특도 2년이 지나고 1년이 남았군요-_-;;</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COLOR: black; mso-themecolor: text1"><font size="4">Microsoft MVP<o:p></o:p></font></span></strong><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HOONS</span>는 대학교를 포기하고<span lang="EN-US"> IT, 그것도&nbsp;프로그래머에</span>&nbsp;모든 것을 걸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심지어 공부할 때 여자친구도 포기했었죠<span lang="EN-US">(</span>ㅠㅠ<span lang="EN-US">) </span>학벌 만능주위가 팽배한 한국에서는 대학교 간판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고<span lang="EN-US"> <strong><font color="#800000">HOONS</font></strong></span><strong><font color="#800000">는 대학교를 포기했기에 대학대신 내세울 수 있는<span lang="EN-US"> HOONS</span>만의 간판이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프로그래머로서&nbsp;학벌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nbsp;</span>그 목표가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에<span lang="EN-US"> 일단 MVP</span>라는&nbsp;타이틀을&nbsp;<span lang="EN-US">1</span>차적인 목표로 세웠습니다. 물론 MVP가 대학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라한 경력에 무언가를 가져야만 할것 같았습니다</font><span lang="EN-US"><br />
</span><br />
</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2003</span>년도 데브데이즈 행사가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기억나는 내용으로는 닷넷<span lang="EN-US">2003</span>이 발표되면서 모바일과 여러 가지 기능이 기존<span lang="EN-US"> 2002</span>에서 추가되는 내용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HOONS</span>는 이 행사에서 당시<span lang="EN-US"> Neovis</span>라는 사이트를 운영했던 </font><a href="http://www.neovis.net/"><font face="맑은 고딕">황재선님</font></a><font face="맑은 고딕">의 ASP.NET 세션을 듣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 발표에서<span lang="EN-US"> 재선님이 MVP</span>라는 그룹에 대해서 설명을 했고 거시서 HOONS도 MVP가 되어야 겠다는 목표를 새우게 되었습니다.</font><span lang="EN-US"><br />
</span><span lang="EN-US"><o:p><br />
</o:p></span><font face="맑은 고딕">그렇게 시작한 활동이 커뮤니티에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다는 활동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내가 가지고 있는 닷넷 지식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도 해볼겸 해서 데브피아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span lang="EN-US">. </span>또한 운 좋게도 데브피아에서 활동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span lang="EN-US">. 한달에 100개 이상 답변을 다는 사람에 Microsoft Community Star라는 상을 주는 이벤트 였습니다. 지금은 질문 답변 수준이 조금 높아졌지만 그 당시 질문 답변 수준은 그렇게 높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닷넷의 초창기 시기였기 때문에 많은 리소스가 없었던 것이죠.&nbsp;HOONS가 닷넷을 개발해오면서 겪었던 고충들을 그대로 질문하는 경우가 많았었고 그렇기에 질문 답변은 너무나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span><span lang="EN-US">HOONS</span>라는 이름의 답변을 게시판에 도배하고 나니 왠지 모르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도 초보들에게는 <span lang="EN-US">&ldquo;HOONS</span>가 닷넷을 좀 하나 본데<span lang="EN-US">?&rdquo; </span>라는 인상을 주기에는 적절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내공이 아주 미약했던<span lang="EN-US"> HOONS</span>였는데도 말이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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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p>&nbsp;<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align="center"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award.gif" /><br />
</o:p></span><br />
아직도 그 이미지를 가지고 있네요. (^^) 처음으로 받았던 상이죠. 아무튼 </font><font face="맑은 고딕">그렇게 시간이 흘러 답변활동부터 시작해서 여러 강좌 그리고<span lang="EN-US"> HOONS</span>닷넷 사이트 운영과 같은 활동으로 <span lang="EN-US">23</span>살이 되던<span lang="EN-US"> 2005</span>년도에 목표했던 <span lang="EN-US">Microsoft MVP</span>를 이루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1</span>차로 세웠던 목표를 이루니&nbsp;나름 기뻤습니다<span lang="EN-US">. </span>무엇보다도 여러 고수님들과 인맥을 쌓을 수도 있고 또 여러 가지 기회들도 더 많이 생기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 후에도 꾸준한 활동으로<span lang="EN-US"> 2005,2006,2007,2008,2009 </span>이렇게<span lang="EN-US"> 5</span>년&nbsp;동안<span lang="EN-US"> MVP</span>를 계속 갱신하고 있습니다.</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br />
</span><span lang="EN-US"><o:p>&nbsp;</o:p></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black; mso-themecolor: text1"><font size="4">나도 책을 쓸 수 있을까?</font></span></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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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31" style="MARGIN-TOP: 45.1pt; Z-INDEX: 7;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1.5pt; WIDTH: 252.85pt; POSITION: absolute; HEIGHT: 172.5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29"><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12.png" o:title=""></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고졸.jpg" /><strong><font color="#ff6600">대학대신 내세울 수 있는 간판에 대해서 생각하다</font></strong></span><strong><font color="#ff6600"><span lang="EN-US"> IT </span>기술서적을 집필해 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ff6600">.</font></strong> 물론 그만큼 내공이 많지도 않았고 글 솜씨가 좋았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잘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고, 일단 저질러 보고 싶었습니다. </span>그래서 나름대로 도서에 대한 기획서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span lang="EN-US">. C#</span>으로 게임을 만들어 본적이 많았기에<span lang="EN-US"> C# </span>게임프로그래밍이라는 서적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span lang="EN-US"> IT </span>관련 출판사에 여기저기 기획서를 제출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번번히 거절 당하거나 외면 당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때가<span lang="EN-US"> 2004</span>년도이었고<span lang="EN-US"> MVP</span>도 아니었을 때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학력도 고졸에<span lang="EN-US"> 22</span>살의 청년이 책을 쓰겠다고 하니 믿고 맡길만한 출판사가 어디 있겠습니까<span lang="EN-US">?(^_^)&nbsp;역시나 안되는거였구나 생각하고</span>&nbsp;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font><font face="맑은 고딕">대림 출판사</font><font face="맑은 고딕">에서 연락이 와서&nbsp;책의 기획이 가능성이 있다며&nbsp;기획서를 받아준 것이었습니다.</font><span lang="EN-US"><br />
</span><br />
</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하지만 그때부터가 시작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프리랜서 일과 병행하면서 책을 쓴다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span lang="EN-US">. (T_T) HOONS</span>는 전형적인 이과형이었고 글을 쓰는 것은 당연히 서툴 수 밖에 없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하지만 <span lang="EN-US">HOONS</span>가 가지고 있는 것은 글솜씨도 아니었고 프로그래밍 실력도 아닌 열정 하나였습니다<span lang="EN-US">. <font color="#800000"><strong>&lsquo;</strong></font></span><font color="#800000"><strong>대학교를 포기한 것에 후회가 없을 만큼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strong></font><span lang="EN-US"><font color="#800000"><strong>&rsquo;</strong></font> </span>라는 그 열정 하나만 있었던 것이죠<span lang="EN-US">. </span>처음으로 책을 쓰는 것이었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span lang="EN-US">. </span>읽어보고 고치고<span lang="EN-US">, </span>읽어보고 고치고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그렇게 해야 한쪽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처음에는 한 페이지 쓰기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웠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글쓰는 작업이 익숙해져 갔고 가속도도 붙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게 우여곡절 끝에<span lang="EN-US"> 2006</span>년 <span lang="EN-US">&ldquo;C# </span>게임 프로그래밍<span lang="EN-US">&rdquo;</span>이라는 책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34" style="MARGIN-TOP: 14.65pt; Z-INDEX: 8;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1.5pt; WIDTH: 255.85pt; POSITION: absolute; HEIGHT: 192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28"><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14.png" o:title=""></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br />
<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훈스.jpg" />누구나 그렇겠지만 책을 내놓고 난 후에 기쁨도 있지만 아쉬움이 참 많았습니다<span lang="EN-US">. </span>더 잘 쓸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게 되는 것이죠<span lang="EN-US">. </span>그래서 책은 끊임없이 기획하고 꾸준히 집필작업을 진행한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span>이런 작업이 가능했던 것은 앞서서 집필한 책의 아쉬움에 대한 중독성이 때문이지 않았을까 라고 생각합니다<span lang="EN-US">+_+;</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HOONS</span>의 책을 읽는 독자에게 실망을 줄 수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솔직하게 고백을 해보겠습니다. <span lang="EN-US">HOONS</span>는 그 기술을 잘 알고 있어서 책을 만든 것은 아니었습니다<span lang="EN-US">. </span>오히려 책을 집필하면서 더 공부하고 더 많이 알게 되는 지식들이 더 많은 것이죠<span lang="EN-US">. 어떻게 보면 공부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그렇게 </span>생각하고 자신과 약속을한 후에&nbsp;공부를 한다면 그 약속은 어길 확률이 더 많습니다<span lang="EN-US">. </span>자기 합리화가 통하기 때문입니다</font><span lang="EN-US"><font face="맑은 고딕">.&nbsp;<br />
<br />
</font><font face="맑은 고딕"><font style="BACKGROUND-COLOR: #3366ff" color="#ffffff">&quot;오늘은 뭐뭐뭐 했으니 안해도 돼&quot;<br />
&quot;다시 계획잡지 뭐;&quot;</font><br />
<br />
</font></span><font face="맑은 고딕">하지만 <strong><font color="#800000">출판사와 책 기간을 약속하게 되면 그 이유가 어떻게 되든 그 기간 내에 원고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span lang="EN-US">. </span>자기합리화가 통하지 않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span>이유를 불문하고 공부해야 하고 글을 써내야 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기 때문에 책을 만드는 그 기간이 너무나 힘들고 어려운 것은 알지만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에 그 도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span lang="EN-US">. 지금 생각하면 참 죄송할 따름입니다. 비싼 돈을 주어 산 책이&nbsp;너무나 부족하다는걸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기 때문입니다.&nbsp;그래서 다짐했습니다. 이제부터는&nbsp;하나의 책을 써도 정말 정성을 다해 또&nbsp;도움을&nbsp;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nbsp;서게 되면 책을 만들어야 겠다고 .. ..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o:p>&nbsp;</o:p></span><br />
<br />
</font></p>
<p class="MsoNormal"><strong><font face="맑은 고딕" size="4">Speaker</font></strong></p>
<p class="MsoNormal"><br />
<font face="맑은 고딕">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전달해 준다는 것도 의미가 있었지만 알려주기 위해서는 자신은 그 지식의 200%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span lang="EN-US">HOONS</span>는 의지와 자신감 하나 만으로<span lang="EN-US"> <strong><font color="#800000">2004</font></strong></span><strong><font color="#800000">년도에 <span lang="EN-US">&ldquo;</span>대명직업훈련학교<span lang="EN-US">&rdquo;</span>에서 닷넷 전문가 과정 강의를&nbsp;진행하게 되었습니다</font></strong><span lang="EN-US"><strong><font color="#800000">.</font></strong> </span>심적으로는 부담이 많았습니다<span lang="EN-US">. 22</span>살의 나이로 평균<span lang="EN-US"> 30</span>대의 아잦씨들을 가르키려고 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었죠<span lang="EN-US">. (-_-;) </span>한 달간<span lang="EN-US"> C/C++ 2</span>주,<span lang="EN-US"> C# 2</span>주를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span lang="EN-US">. 9</span>시부터<span lang="EN-US"> 5</span>시까지 수업을 하고<span lang="EN-US"> 5</span>시부터는 준비되는 시간까지 다음날 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span lang="EN-US">. </span>강의자료가 아무것도 없을 때라 울며 겨자먹기로&nbsp;매일매일 강의자료를 만들어 갔죠-_ㅠ;;&nbsp;준비를 하면서 왜 강의를 한다고 지원했을까 라는 후회가 들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기초를 탄탄하게 할 수 있는&nbsp;계기가 되었고 또&nbsp;스피킹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nbsp;<br />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v:shape id="그림_x0020_19" style="MARGIN-TOP: 3.25pt; Z-INDEX: 4; LEFT: 0px; VISIBILITY: visible; MARGIN-LEFT: 1.5pt; WIDTH: 264.75pt; POSITION: absolute; HEIGHT: 186pt; TEXT-ALIGN: left; mso-wrap-style: square; mso-wrap-distance-left: 9pt; mso-wrap-distance-top: 0; mso-wrap-distance-right: 9pt; mso-wrap-distance-bottom: 0; mso-position-horizontal: absolute; mso-position-horizontal-relative: text; mso-position-vertical: absolute; mso-position-vertical-relative: text" type="#_x0000_t75" o:spid="_x0000_s1027"><font face="맑은 고딕"><v:imagedata src="file:///C:\DOCUME~1\ADMINI~1\LOCALS~1\Temp\msohtmlclip1\01\clip_image016.png" o:title=""></v:imagedata><w:wrap type="square"></w:wrap></font></v:shape><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질문.jpg" /></span></font><font face="맑은 고딕"><span lang="EN-US">그리고 시간이 흘러 2006년에는&nbsp;</span><span lang="EN-US">HOONS</span>닷넷에서 스터디 모임을&nbsp;진행하고 그 후에 매월 정기세미나를 진행하게 되었고<span lang="EN-US"> INETA</span>와<span lang="EN-US"> MSDN </span>세미나 기회들도 오게 되었습니다<span lang="EN-US">.</span> 처음 진행하던 날은 무척떨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차츰 나아지더군요<span lang="EN-US">. </span>준비가 철저했던 세미나는 당연히 진행이 매끄럽게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혀도 꼬이고 순서도 꼬이고 데모도 꼬이고 등등<span lang="EN-US">.. </span>계속 꼬이게 됩니다.&nbsp;즉,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정말 발표를 잘하는 분들은 말하기가 타고나서 그렇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죠. 그만큼 자신이 준비한 만큼 대가는 돌아오게 됩니다.</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무엇보다도 발표란 것은 자신이 먼저 경험하고 한 분야에서 깊게 연구한 뒤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렇기 때문에 세미나를 맡게 되면 자신도 그만큼 공부하게 되고 연구하게 됩니다<span lang="EN-US">. HOONS는</span> 세미나 주제를 정할 때는 잘 알고 있는 기술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하고 싶은 기술을 선정하여 세미나를 진행하게 됩니다<span lang="EN-US">. </span>그럼 밤을 새든 어떻게 하든 공부하고 연구하고 될 테니 말이죠<span lang="EN-US">. 이것도 책을 만들기 위해서 출판사와 계약을 하는것처럼 세미나를 들으러 오는 사람과의 약속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할수 밖에 없습니다.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strong style="mso-bidi-font-weight: normal"><span style="FONT-SIZE: 12pt; COLOR: black; mso-themecolor: text1"><font size="4"><span lang="EN-US">IT인의 자세</span></font></span></strong><br />
</font></p>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br />
<br />
<font face="맑은 고딕"><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2/손바닥.jpg" />혹여나&nbsp;</font></span><font face="맑은 고딕">자신이<span lang="EN-US"> A</span>의 길을 갈지<span lang="EN-US">&nbsp;B</span>의 길을 갈지 고민하고 있고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까? 어느길을 가야할지 갈팡질팡 하면서 하나의 길을 선택하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span lang="EN-US">. </span>지금 손바닥을 펴보시기 바랍니다<span lang="EN-US">. </span>다섯 손가락이 보일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 손바닥 위에 지금 내가 서있다고 생각합시다<span lang="EN-US">. </span>여기서 어느 손가락이 자신에게 맞는 길일지 눈으로 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span lang="EN-US">. </span>그래서 하나의 손가락을 정해서 열심히 가보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그리고 그게 아니다 싶으면 다시 돌아오면 되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단<span lang="EN-US">, </span>가운데 서서 어느 손가락으로 갈지 갈팡질팡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나 아깝다는 것입니다<span lang="EN-US">. </span>나의 길은 내가 가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span lang="EN-US">. </span><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br />
</font></p>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시간을 더 흘러 보내기 전에 자신의 역할모델을 정해 그 길을 위해 매진하는 것<span lang="EN-US">! </span>이것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font><span lang="EN-US"><font face="맑은 고딕">.<br />
<br />
현재 IT 업계의 기술은 굉장히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빠르게 대처 하지 않으면 금방 뒤쳐지고 마는 것이 현실입니다. 사막의 가젤과 사자의 이야기 입니다.<br />
<br />
</font></span></p>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d width="482" bgcolor="#f7f7f7"><em><font face="맑은 고딕">사막의 아침이 되면 가젤은 달립니다.&nbsp;<br />
            그가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면 죽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nbsp;<br />
            그래서 아침이 되면 가젤은 달립니다.&nbsp;<br />
            <br />
            사막의 아침이 되면 사자는 달립니다.&nbsp;<br />
            그가 가젤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으며 굶어 죽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nbsp;<br />
            그래서 아침이 되면 사자는 달립니다.<br />
            <br />
            &nbsp;-&nbsp; 마시멜로 이야기中 &ndash;</font></em></td>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r>
        <tr>
            <td width="18"><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d width="482"><font face="맑은 고딕">&nbsp;</font></td>
            <td width="18" height="18"><font face="맑은 고딕"><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font></td>
        </tr>
    </tbody>
</table>
<br />
<p align="center">&nbsp;<img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5px; CURSOR: hand"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03/가젤사자(1).jpg" /></p>
</blockquote>
<p class="MsoNormal"><font face="맑은 고딕">사자는 가젤을 잡아먹기 위해, 그리고 가젤은 잡히지 않기 위해 서로 온 힘을 다해 달립니다. 사자보다 느린 가젤은 잡아 먹히고, 가젤 보다 느린 사자는 굶어 죽고 말게 됩니다. 대한민국의 IT업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경쟁자들도 언제나 최선을 다해 달리기 때문에 앞서 가지 못하면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우리나라 사회는 외국에 비해서 경쟁이 많지 않은 나라라고 합니다.</strong></font> 조금만 열심히 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나라라는 것이죠. 하지만 한국의 개발자들은 대부분 노력을 등한시 하게 됩니다. 또한 개발자라는 직업은 가끔은 3D 업종으로 비하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노력하지 않는 개발자들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비하될 수 밖에 없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는 의사가 되기 위해서 무려 11년이라는 생활을 학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사회에서 받는 대우는 당연한 결과인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전공과 무관하게 전문 교육원과 같은 학원을 6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수료해도 쉽게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의사와 대우가 같다면 사회의 모순이 있는 것입니다. <strong><font color="#ff6600">혹시 투자없이 많은 대가를 바라려 하지는 않았나요?</font></strong>&nbsp;개발자로서 성공을 논하기 위해서는 의사가 11년 동안 오직 공부에만 매진하듯이 우리도 IT에 전력을 다해 노력을 쏟아낼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nbsp;이런 의지나 열정이 없다면 개발자의 길은 다시 한번 고려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font><font face="맑은 고딕"><strong><font color="#3366ff">개발자의 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신의 인생에서 자신을 위한 투자가 없다면 인생자체가 3D가 되고 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font><font color="#ff6600">끝으로 부족한 HOONS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 _;)</font></strong></font></p>]]></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Fri, 02 Oct 2009 05:18: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 in depth 저자와의 만남</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5.aspx</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지금까지 기술서적 4권을 번역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책이 바로 이 C# in Depth라는 책이었는데요. 기술적으로나 랭귀지 적으로다 둘 다 상당히 수준이 높았던것같습니다. (_ _); <br />
<br />
아무튼 스킷 존 아저씨를 뵈러 아저씨가 일하고 있는 구글에 찾아갔습니다.<br />
<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9/Thumbnail/hoons069_t.JPG" /></div>
<br />
왼쪽이 번역서 오른쪽이 원서에요 (^^)<br />
<div align="left">&nbsp;</div>
<br />
<div align="left">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9/Thumbnail/hoons081_t.JPG" /></div>
<br />
제가 들고 있는게 원서구요 오른쪽의 도서가 번역서 입니다. 책에 대문만한 싸인을 받았구요.&nbsp;<br />
그리고 구글 회사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이럴수가..<br />
<br />
이게 진정 회사 직원 식당인지 내가 호텔 부페에 와 있는건지 순간 엄청난 혼란에 뒤싸이더군요.(-_-;)&nbsp;<br />
아쉽게도 사진은 보안상 허용이 안되서 못찍었지만 예전에 인터넷에서 보던 구글 본사와 여기도&nbsp;<br />
그렇게 크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 ^)<br />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9/Thumbnail/hoons087_t.JPG" /></div>
<br />
구글 방문증입니다.</div>]]></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존스킷</category>
            <category>C# in depth</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Fri, 18 Sep 2009 08:1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정책 홍보 주간지에 실린 개발현장의 목소리 </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6.aspx</link>
            <description><![CDATA[<a onclick="return true;getPostList('post', '104');return false;" href="http://blog.hoons.kr/blog_post_104.aspx">정부를 향한 개발자의 제언 글</a>&nbsp;이란 컬럼이 주간지에 실렸습니다. (^^;)<br />
<br />
<br />
<img alt="" border="0" alignment="" src="http://www.hoons.kr/FileUpload/소프트웨어기사.jpg" /><br />]]></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IT KOREA</category>
            <category>컬럼</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Fri, 18 Sep 2009 08:07: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정부를 향한 개발자의 제언 글</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4.aspx</link>
            <description><![CDATA[이번에 IT 대통령 특별 보좌관이라는 자리가 생겨나고 또 다시 IT를 책임지겠다는 여러 IT&nbsp;정책들이 발표되면서 다시 한번 SW업계를 떠들석하게 만들고&nbsp;있는 것 같은데요.<br />
<br />
아무튼 <strong><font color="#993300">문화관광부에서&nbsp;정부정책 홍보를 위해 발행하는 주간지</font></strong>가 있습니다 이번에 오해석 특보의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nbsp;하는데요. 근데&nbsp;중요한 것은 이 인터뷰 뒤에 넣을 현재 IT기술자들의&nbsp;<strong><font color="#993300">열악한 환경의 현실과 또 정부에게 바라는 제언들을 컬럼형식으로&nbsp;써달라는 요청</font></strong>을 받게 되었습니다.&nbsp;<br />
<br />
정부에 따끔한 일침을 놓을 수 있는 기회일 뿐만 아니라 개발 현장의&nbsp;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이례적으로 상당히 중요한 컬럼이 될 수 있을것 같긴 합니다만, 미천한 개발자가 이런 글을 대표해서 쓴다는게&nbsp;살짝 부담스럽기도 하네요 (-_-;)]]></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컬럼</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at, 05 Sep 2009 09:5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국 IT회사의 인터뷰 후기</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3.aspx</link>
            <description><![CDATA[<br />
오늘 처음으로 영국 IT 회사의 풀타임 잡&nbsp;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뭐 지금 하고 있는 파트타임 잡도 어떻게 보면 인터뷰를 했다면 한거라 할 수 있겠지만 확실한 일이나&nbsp;시간이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인터뷰라고 할것도 없었죠. 그런데 확실히 풀 타임 잡 인터뷰를 해보니&nbsp;그재서야 인터뷰라는 실감이&nbsp;나기 시작하더군요.<br />
<br />
이번에 인터뷰를&nbsp;하게 된 곳은&nbsp;중견 규모되는&nbsp;IT 솔루션을 개발하는&nbsp;회사였습니다. 전화로 인터뷰 날짜를 잡고 자세한 정보를 메일로 받게 되었습니다.&nbsp;인터뷰는&nbsp;1차 면접을 진행한 후에 2차로 필기시험을 보는 방식으로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럼 짧막한 인터뷰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3">1차 인터뷰<br />
</font></strong><br />
1차 면접관들은 프로그래머가 아닌 회사 관리자급 2명으로 인터뷰에&nbsp;참석했습니다. 금발의 파란눈을 가진 아주 친절하고 이쁜 누님 한분이 들어오셨고&nbsp;다른 한 분은 지성미로 똘똘&nbsp;뭉쳐보이는 블랙누님이 들어오더군요. 들어오자마자 거친 질문 공세들이 펼쳐졌는데요 물론 개인적인 경력들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지만 조금 추상적인 질문들도 많았습니다.&nbsp;추상적인 질문들중에&nbsp;기억나는 몇개를 적어보자면..<br />
<br />
-&nbsp;제품의 정의가 무엇이냐고 생각하는가? (Product를 제공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물어본것 같습니다.)<br />
-&nbsp;웹사이트를 보다 편안하게 사용자들에게 제공해주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br />
-&nbsp;팀플레이를 좋아하느냐 개인 플레이를 좋아하느냐? 각각의 장단점은?<br />
-&nbsp;인생에 있어서 자기 개발에 어느 정도 투자하고 있나?<br />
<br />
뭐, 한국이나 크게 다르지 않죠? (^^) 이렇게 40분 정도 이야기 하고 나서 필기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br />
<br />
<font size="3"><strong>2차 필기시험</strong></font><br />
<br />
제가 지원한 분야가 ASP.NET 분야였습니다. 그래서 필기시험은 C#, ASP.NET, CSS/Jquery, DB, 알고리즘 이렇게 다섯분야에서 출제 되었는데 JQuery말고는 크게 어렵다 생각되는 문제들은 없었습니다. (제가 JQuery에 무뇌안이라 ㅋㅋ) 그것보다도 그냥 기본기를 얼마나&nbsp;가지고 있는지 점검하는 문제들로 보였습니다.&nbsp;역시나 기억나는 문제들을 적어보겠습니다.&nbsp;<br />
<br />
<strong>C# - 10문제 정도가 있었는데요. 잘 기억이 안나네요<br />
</strong><br />
- string과 stringbuilder의 차이는? (이건 뭐&nbsp;국가 안따지고 나오는&nbsp;단골문제군요. ㅎㅎ)<br />
- 특정 클래스의 상속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br />
- abstract와 interface의 차이는 무엇인가?<br />
- finalize와 dispose의 차이는 무엇인가?<br />
- virtual 키워드에 대해서 설명해라.<br />
- delegate는 무엇이며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는가?<br />
- try catch 문에서 여러개의 catch문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한가?<br />
<br />
<br />
<strong>ASP.NET</strong><br />
<br />
- Server.Transfer와 Response.Redirect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라.<br />
- 3Tier란 무엇인가?<br />
- HttpHandler란 무엇이며 어떤 파일에서 정의가 가능한가?<br />
- Trace를 찾는 객관식 문제가 있었구요. <br />
- Web.Config와 Machine.Config 파일에 대한 객관식 문제가 있었습니다. <br />
- HTTP 상태를 관리하기 위한 기술들을 기술해라.&nbsp;<br />
- 웹 서비스는 닷넷에서만 이용가능한 기술인가? 그리고 웹서비스에 대해서 아는대로 설명해라.<br />
<br />
<strong>Database</strong><br />
<br />
단답형이 아닌 특정 상황을 주고 테이블 설계도를 그리는 문제가 있었구요. 그 다음에 튜닝과 트리거에 대한 몇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br />
<br />
<strong>JQuery/ CSS / Html<br />
</strong><br />
이 문제는 완성된 Html 페이지를 출력해주고 똑같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게 코드를 작성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JQeury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데 이건 몰라서&nbsp;백지내고 왔습니다. (^^)후훗;<br />
<br />
<strong>알고리즘</strong><br />
<br />
문제가 두개 였습니다. 하나는 가장 자주 사용하는 패턴명과 코드를 적는 것이였고, 하나는 특정 단어가 있는데 뒤로 뒤집어도 그 단어가 똑같은지 검사하는 메서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즉, &quot;토마토&quot;, &quot;기러기&quot; 이런 단어들을 주면 이것이 뒤집어도 똑같은지 검사하는 메서드를 만드는 것을 손으로 적으면 되는 것이었죠. 오랜만에 손코딩했었는데 ToCharArray인지 ToArrayChar인지 해깔리면서 역시나 인텔리센스의 노예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br />
<br />
<br />
<strong><font size="3">인터뷰 정리</font></strong><br />
<br />
이렇게 해서 인터뷰가 끝나고 질문이 있냐고 해서 회사 복지와 근무시간에&nbsp;대해서 물었습니다. 이미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마찬가지긴 했지만 홀리데이는 기본적으로 일년에 25일이 주어지고 근무시간은 일주일에 38.5시간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추가 근무 시간에 대해서는 자신의 연봉에 비례해서 1.5배가 계산이 된다고 하더군요. <br />
<br />
그리고 인상적이었던 것은 만약 일을 한다면 언제부터 일이 가능하냐라고 하는 질문에 한국에 가서 비자를 새로 만들어 오려면 최소 1달 이상은 걸린다고 했었는데,&nbsp;오히려 1달로 되겠냐며 완벽하게 하고 오려면 2~3달 정도는 예상해야&nbsp;되지&nbsp;않겠냐라며 배려해 주는 모습이 참&nbsp;인상에 남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생각도 못할 모습이겠죠.<br />
<br />
&quot;빨리 오세요. 가능한 빨리요. (ASAP~ASAP~)&quot;<br />
&quot;안되요 끝나는대로 당장와야 되요 완전 초 급하답니다&quot;<br />
<br />
아무튼 영국에서 일을할지 말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계속 고민중이긴 하지만&nbsp;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자신의 시간이 확실히 보장되는 부분은&nbsp;참 탐나는 것은&nbsp;어쩔 수 없는 본능인것 같습니다.(_ _;)]]></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영국IT회사</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03 Sep 2009 00:52: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컬럼] 한국은 왜 하드워킹일까요?</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1.aspx</link>
            <description><![CDATA[영국 문화를 체험하고 있자니 한국에 돌아가서 다시 치열한 경쟁속에서 열정을 불사르기가 두렵더군요. <br />
<br />
아무튼 그래서 영국회사에서 알바를 하면서 느낀 생각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려고 했는데<br />
좋은 제안이 있어서 Zdnet 컬럼으로 올리게 되었습니다.<br />
<br />
글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r />
<a href="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814152221">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814152221</a><br />
<br />
이렇게 한다고 해서 당장 달라질 것은 없다는&nbsp;것은&nbsp;알고 있습니다만<br />
소수나마 새로운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category>한국 하드워킹</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20 Aug 2009 01:4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스코틀랜드 - 에딘버러</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100.aspx</link>
            <description><![CDATA[<font size="4">
<div align="left"><font size="2">지난 주말에 스코틀랜드에 다녀왔습니다.&nbsp; 밤 11시에 버스를 타고 9시간을 달려서 아침 8시에 도착했었죠(^^) 사진 몇장 남겨 봅니다.</font><br />
<br />
<strong>에딘버러 축제</strong></div>
<div align="left"><br />
<br />
<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70.JPG" /></strong></div>
<p><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81.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00.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347.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80.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089.JPG" /></strong></p>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16.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21.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22.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26.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132.JPG" /></strong></div>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128.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136.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233.JPG" /></strong></div>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301.JPG" /></strong></div>
<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288.JPG" /><br />
</strong>
<div align="left"><br />
<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228.JPG"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318.JPG" /></strong></div>
<br />
<div align="left"><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322.JPG" /></strong></div>
<strong><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190.JPG" /><br />
<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8/HOONS흑백023.JPG" /></strong></font><br />
<br />]]></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스코틀랜드</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Wed, 12 Aug 2009 20:5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의 Falling Slowly</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9.aspx</link>
            <description><![CDATA[<p><br />
ONCE라는 영화는 영국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며 주옥같은 OST들에 힘입어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받기도 했던 영화이다. 그 중에 이 영화를 대표하는 곡은 바로 Falling Slowly라는 곡이고 생각보다 중독성이 강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곡 구성자체가 심플하기 때문에&nbsp;집에서 기타로&nbsp;이 곡을 간단히 녹음 해봤다.(^^) <br />
<br />
<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7jiXiNooxvI&amp;color1=0xb1b1b1&amp;color2=0xcfcfcf&amp;hl=ko&amp;feature=player_embedded&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br />
<br />
기타&amp;노래: HOONS<br />
피쳐링: YEON</p>]]></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Mon, 20 Jul 2009 09:0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 준비후기</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7.aspx</link>
            <description><![CDATA[2달 동안&nbsp;준비해오던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가 끝이 났다. 훈스닷넷 주최로&nbsp;많은 짐들을 안고 시작한 행사라서 그런지 그 어느 때의 컨퍼런스보다 부담감이 많았다. 4월 18일!! 그날은 무엇보다도 그 동안의 부담감을 솔솔 털어버렸던 하루였기에 어느 때보다 후련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의 땀과 눈물 그리고 시간으로 준비한 행사였기에 그만큼 돌아오는 후련함이 컸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 자리를 빌어 그 동안 고생한 행사 관계자 분들에게 다시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또한 그 2달이란 시간 동안 있었던 에피소드들과 행사 후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고자 한다.<br />
<br />
<img height="353"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59"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1.jpg" /><br />
<br />
<font size="3"><strong>행사 기획</strong></font><br />
<br />
ZDNET과 함께 행사를 꾸리자고 결정이 된 후에 해야 할 일은 바로 후원사들을 찾는 일이었다. 행사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지 못하면 HOONS닷넷이 모든 금액을 독박(?)을 쓰게 되기 때문이다. HOONS닷넷은 돈을 버는 집단이 아니기 때문에 운영비조차 가진 것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사이트 운영진들에게 돈을 내라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해서 운영자 HOONS가 독박을 쓰게 되는 상황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조하고도 필살적인 앵벌이가 시작되었다. 이때 구직활동을 하고 있던 서동진님과 함께 앵벌이를 시작하였는데 서동진님은 개발전문 업체들을 HOONS는 UX전문 업체들과 미디어, 출판사들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수익을 남기자고 하는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최소의 후원비를 셋팅하여 각 기업들에게 요청하게 되었다. 그 결과 여러 기업들에서 행사를 도와주시겠다는 반가운 목소리들을 전해주었고 목표한 행사 자금을 모으는 데는 성공하였다. <br />
<br />
그 다음은 세션을 셋업하는 일이 시작되었다. 키노트와 UX세션은 HOONS가 셋업을 진행하고 개발세션은 서동진 시삽님이 기획을 맡아 진행하였다. 문제는 키노트 세션이었다. 짧은 2시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개발자들에게 필요한 내용이 무엇일지 상당히 고민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 고민 중에 아무래도 선배 개발자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좋겠다라는 것이 결론이었고 한 사람의 가치관이 아닌 여러 사람들의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토론회라는 행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 입담이 좋으신 또한 사회적으로 좋은 직위에 있으신 분 위주로 패널을 섭외하였는데 역시나 선배님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정말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전해주신 것 같아 마음이 나름 뿌듯했다. UX세션은 주제를 정하는 데 있어 별다른 고민이 없었다. 오히려 개발 쪽 세션이 정하기 조금 힘든 부분이 많이 있었다. UX는 화려하고 신생 트렌드다 보니 기술을 전파하기 원하는 뉴페이스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개발 쪽은 조금 더디는 느낌이었다. 앞으로 개발 쪽도 많은 새 얼굴들이 나타나기를 학수고대할 뿐이다.<br />
<br />
<br />
<font size="3"><strong>행사 전날</strong></font><br />
<br />
행사 전날 무대준비 및 부스 준비를 위해서 자원 봉사자 선발대님들과 운영자들 몇 명이 건대 새천년 기념관에 모였다. 머릿속에 해야 할 일들은 꽉 박혀있었지만 이것을 꺼내서 어떻게 일을 분배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 흘러 밤 12시가 되었다. 프린트가 가동되면서 해야 할 일들이 술술 풀리기 시작했다. 일단 운영진들은 다음날 세션 준비를 위해서 집으로 향했고 김수영, 한진수 시삽님과 몇몇 자원봉사자 분들하고 남은 일들을 분배하여 진행하기 시작했다. 참 다양하고 개성 있는 분들과 함께 준비를 해서 그런지 지루할 틈을 느끼기 힘들었다. 오히려 그들의 이야기에 몰입하며 단순 작업을 시작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얼추 끝내게 되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3시! 아침 7시에 와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우리는 모두 찜질방으로 향했다. <br />
<br />
<div align="left">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_1_t.JPG" /><br />
전기를 깔고 계시는중</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_2_t.JPG" /><br />
DEVDCC강단 판낼을 제작중이신 영일님과 종명님</div>
<br />
<div align="left"><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_3_t.JPG" /><br />
추첨번호를 나누는중<br />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_4_t.JPG" /></div>
열심히 브로셔를 분배하는 중<br />
<br />
<br />
찜질방에서 씻고 뭐하고 대충 시계를 보니 4시가 되었다. 한진수님과 몇몇 자원봉사자님들은 어차피 2시간 자봐야 더 피곤할거라면서 그냥 토크로 밤을 새겠다고 했다. HOONS는 노트북을 폈다. 키노트 세션 진행을 거의 준비하지 못한 것이 하루 내내 걸렸기 때문이다. 연습을 해보고는 싶었지만 찜질방에서 혼자 소리 낼 수 있는 곳도 없고 그냥 흐름만 다시 한번 파악해본 후에 그냥 기도만하고 잠을 잤다. 추워서 자리를 옮겨 30분 정도 눈을 붙였는데 6시라며 깨우기 시작한다. 대망의 컨퍼런스의 날이 온 것이다. 기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끝나라라고 고대하며 기다린 날이기 때문이다. <br />
<br />
<br />
<strong><font size="3">분주한 오전</font></strong><br />
<br />
아침부터 무대 점검을 위해서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 모니터 KVM 스위칭 도구를 테스트 해보고 또한 모니터 미러링을 점검해봤다. 전날 확인했을 때 이상은 없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하게 되었다. 이리저리 무전 통신을 주고 받으면서 분주하게 아침을 보냈다. 별 무리 없이 9시에 입장을 시작했고 30분 후에 행사는 시작되었다. 시작 전에는 그렇게 떨리더니 막상 인사를 하고 행사를 시작하고나니 나부터가 행사에 몰입되기 시작했다. <br />
<br />
HOONS가 할 중요한 일들은 주로 오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오후 세션의 총괄은 개발 쪽은 서동진 시삽님, UX세션은 이준홍 시삽님께 맡겼기 때문이다. 아무튼 오전 세션은 시작되고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다. 나부터가 토론회를 들으면서 참 재미있고 와 닿는 내용들이 많았기 때문에 다른 개발자들도 공감했을 거라 생각한 것이다. <br />
<br />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된 채로 2세션이 시작되었고 2세션의 준비 내용도 상당히 많았기에 부담감이 많았다. 역시나 세션시간이 길어지면서 애써 준비한 많은 내용을 짧게 끝낼 수 밖에 없는 것에 굉장히 죄송한 마음뿐이었다. 그래도 짧은 시간 동안 세션을 준비해주신 세 명의 에반절리스트 분들께 상당히 감사하기만 할 뿐이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1_t.JPG" /><br />
경품 때문에 한시간 전부터 줄이 길었던 행사장</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2_t.JPG" /></div>
오늘 맹활약했던 팝콘순이<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3_t.JPG"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4.JPG" /></div>
간신히 가져온 서페이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5_t.JPG"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6.JPG" /></div>
토론회 시간<br />
<br />
<br />
<font size="3"><strong>오후세션</strong></font><br />
<br />
오전 시간이 지나니 부담스럽던 키노트 세션들도 끝나고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이 온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후련해졌다. 그리고 오후 기술 세션은 듣고 싶은 대로 골라서 들었다. 첫 세션은 나름 밥 먹고 쉰다고 참석을 하지 못했고 2세션은 UX세션을 듣다가 개발세션을 들으러 이동했다. 역시나 서동진 시삽님이 시간이 모자라 헐떡이면서 세션을 마무리하고 계셨다. 그래도 서동진 시삽님의 세션 반응이 좋아 괜히 덩달아 뿌듯해졌다. 3세션은 UX진행 대타로 들어가게 되면서 NUI 세션을 자동으로 듣게 되었다. 서페이스 장비 대여 때문에 고생한 오일석 시삽님의 세션이었다. 사진을 찍은 것이 바로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해서 서페이스에 전송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4세션은 행사 정리 때문에 길게 듣지는 못했지만 UX세션 진행을 살펴봤다. 영욱님과 열심히 준비한 UX베이커리의 세션이었다. 역시나 재미있는 입담과 흥미로운 예제를 중심으로 세션이 흘러가는 것을 살펴보다가 행사장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8_t.JPG" /></div>
YES24의 최만석 팀장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9_t.JPG" /></div>
서동진 MVP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10_t.JPG" /><br />
손영수 MVP님</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11_t.JPG" /><br />
한용희 MVP님</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12.JPG" /><br />
메가존의 발표시간</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13.JPG" /><br />
휴즈플로우의 발표시간</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14_t.JPG" /><br />
공도님과 짱묜님(사진), 은아님, 선구님의 발표시간</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15.JPG" /><br />
서페이스를 가지고 직접코드를 작성하시는 오일석님<br />
<br />
<img alt="" border="0" alignment="" src="http://hoons.kr/FileUpload/dcc_4_1.jpg" /><br />
위 리모트 컨트롤러를 가지고 설명중이신 양승철님<br />
<br />
<br />
그리고 경품 추첨의 시작! 자원봉사자들이 일렬로 무대에 오르는 것을 보고 전날 행사브로셔를 분류하던 모습, 찜질방에서 밤을 새는 모습,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모습, 행사장에 하루종일 서서 자리를 안내하는 모습, 행사장에 온 개발자분들을 반기는 모습 등이 떠올랐고 가슴이 뭉클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을 포기하면서까지 헌신하는 이들이 있었기에 이 행사가 더 값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Thumbnail/16_t.JPG" /></div>
<br />
<br />
<font size="3"><strong>행사를 정리하며</strong></font><br />
<br />
1850명이 이 행사에 사전등록을 하였고 약 절반 가까이의 사람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었다.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힘들었던 일도 물론 많았지만 이 행사로 그래도 닷넷 개발자들의 권익을 높일 수 있고 닷넷 기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굳은 신념이 있었기에 또한 이런 신념으로 뭉친 많은 후원자들이 있었기에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내년에는 어떤 커뮤니티에서 주최를 하든 계속해서 이런 자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br />
<br />
&nbs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17.JPG"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4/staff.jpg" /></div>
<br />
<br />
<br />
</div>
</div>]]></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 devdcc</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ue, 28 Apr 2009 02:32: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1회 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6.aspx</link>
            <description><![CDATA[<p>닷넷 커뮤니티 컨퍼런스가 오는 4/18일에 열립니다.<br />
<br />
무엇보다도 직접 후원을 받고 예산을 집행하면서 기획한&nbsp;개발자들을 위한 자체적인 행사입니다.<br />
여러&nbsp;후원사가 참여한만큼 행사 당일날 다양한 부스와 이벤트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br />
<br />
<br />
<img height="353"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59"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1.jpg" /><br />
<br />
<img height="383"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83"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2.jpg" /><br />
<br />
<img height="405"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85"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3.jpg"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devdcc.net/Program/Default.aspx"><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target="_blank" src="http://www.devdcc.net/common/img/btnview.gif" /></a> <a href="http://www.devdcc.net/Register/Default.aspx"><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www.devdcc.net/common/img/btn_reg2.gif" /></a><br />
<br />
<br />
<img height="504"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99"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4.jpg" /><br />
<br />
<img height="613"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66"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5.jpg" /><br />
<br />
<br />
<img height="392" alt="닷넷 개발자를 위한, 닷넷 개발자에 의한, 닷넷 개발자의 닷넷커뮤니티 컨퍼런스" width="561" src="http://www.devdcc.net/common/img/edm7.jpg" /><br />
<br />
<br />
<a target="_blank" href="http://www.devdcc.net/Program/Default.aspx"><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target="_blank" src="http://www.devdcc.net/common/img/btnview.gif" /></a> <a href="http://www.devdcc.net/Register/Default.aspx"><img style="BORDER-TOP-WIDTH: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BORDER-RIGHT-WIDTH: 0px" alt="" src="http://www.devdcc.net/common/img/btn_reg2.gif" /></a><br />
<br />
</p>]]></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devdcc</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Wed, 22 Apr 2009 02:13: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특강요약 - 몰입,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성공비밀#1</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4.aspx</link>
            <description><![CDATA[강사: 황농문&nbsp;<br />
서울대학교 교수, &quot;몰입 - 인생을 바꾸는 자기혁명&quot; 저자<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3.jpg" /><br />
<br />
<strong><font size="3">성공의 조건</font></strong>&nbsp;<br />
<br />
성공을 하려면 최선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nbsp;<br />
최선을 알면 실천을 통해서 성공을 이룰 수 있다.<br />
많은 사람들은 최선이 무엇인지 모르게 된다.&nbsp;<br />
<br />
<div align="left">나의 경험 또한 최선이 무엇인지를 몰랐다. <br />
그래서 중학교때는 잠을 조금 자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4시간씩 자면서 공부를 하였다.<br />
하지만 잠을 적게자는 것은 최선이 아니었다. <br />
두뇌 가독률이라는 것이 있는데 나의 두뇌를 100% 가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다.<br />
내 두뇌를 100% 가동하는 것이 최적이다.<br />
<br />
<strong><font size="3">몰입의 정의<br />
</font></strong><br />
100%에 몰입이 되는 순간을 예로 들자면 사자가 얼룩말을 잡아먹기 위해서 집중하는 그 순간. <br />
스포츠 게임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 몰입을하게 되고 그 이후에 성취감에 의해서 행복을 느끼게 된다.&nbsp;<br />
</div>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한 가지 목표를 위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대능력을 발휘하게 되고 그 이후에 성취감으로 인한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상태<br />
            </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br />
<br />
<font size="3"><strong>위인들의 말</strong></font><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1.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2.jpg" /></div>
<br />
뉴턴에게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노하우가 무엇이냐 라고 물었다.<br />
뉴턴은 이렇게 대답을 했다.<br />
<strong><font color="#800000">&quot;내내 그 생각만 했기 때문이다.&quot;</font></strong><br />
<br />
아인슈타인<br />
<br />
<strong><font color="#800000">&quot;100번 생각을 했는데 99번은 100번째가 되어서 정답을 찾아냈다.&quot;</font></strong><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4.jpg" /></div>
<br />
위인들은 천재들이었다. 그 머리를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그들이 했던 몰입적인 사고를 따라 하는 것이 가능하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3">몰입에 들어가는 방법<br />
</font></strong><br />
풀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해보고 몰입해가는 단계를 살펴보도록 하겠다.<br />
<br />
<br />
<strong>첫째 날</strong><br />
<br />
문제가 어렵다 보니 잡념이 방해한다. 아무 진전이 없고 지루하기만 하다.<br />
<br />
<div align="left"><br />
<strong>둘째날</strong><br />
<br />
첫날보다는 잡념이 덜 생기고 별 도움이 안 되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기 시작한다. <br />
역시나 생각은 하지만 잘 떠오르지가 않는다.<br />
<br />
</div>
<div align="left">그렇다고 해서 자신을 몰아가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생각(Slow Thinking)을 해나간다.<br />
<br />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말자.<br />
<br />
<br />
<strong>셋째 날</strong><br />
<br />
문제는 어렵지만 자신감이 생긴다. 풀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면 재미가 따른다.<br />
그리고 잡념이 사라지고 적은 노력으로도 집중이 유지된다.&nbsp;<br />
그러면서 여러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한다.<br />
<br />
</div>
<div align="left">우리가 열애를 하게 되면 밥 먹으나 운전을 하거나 상대에 대한 생각을 놓지 않게 된다. <br />
이와 같이 생각의 끈을 놓지 않게 되는 상태가 몰입니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3">몰입상태의 부작용</font></strong><br />
<br />
뉴턴, 아인슈타인의 자서전을 보면 너무 몰입을 했기 때문에 정신 분열증이 걸리는 것을 볼 수 있었다.<br />
규칙적인 운동 정도가 필요하다.<br />
<br />
하지만 생각의 끈을 너무 놓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너무나 과한 휴식은 몰입된 상태가 다시 초기화 된다.<br />
<br />
</div>
<div align="left"><font size="3"><strong>몰입상태의 효과</strong></font><br />
<br />
유용한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고 문제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떠오른다.<br />
바둑 전문가들은 바둑판 전체가 머리에 있는 것과 같이 그와 관련된 문제가 보이기 시작한다.<br />
그러면서 한 순간에 핵심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br />
<br />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9.jpg" /></div>
<br />
<br />
<strong><font size="3">세렌디피티란?</font></strong><br />
<br />
<blockquote>
<table style="TABLE-LAYOUT: fixed; FONT-SIZE: 9pt; BACKGROUND: #f7f7f7; COLOR: #555555; WORD-BREAK: break-all; 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20" bgcolor="#f7f7f7" border="0">
    <tbody>
        <tr>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start.gif" /></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 bgcolor="#f7f7f7">위대한 발견을 이끄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한 순간의 생각이나<br />
            영감으로 얻어진다는 개념을 정의하기 위해 생긴 단어(세렌디피티의 정의)</td>
            <td width="18">&nbsp;</td>
        </tr>
        <tr>
            <td width="18">&nbsp;</td>
            <td width="482">&nbsp;</td>
            <td width="18" height="18"><img height="18" alt="" width="18" src="http://blog.hoons.kr/FCKeditor/editor/Images/quote_end.gif" /></td>
        </tr>
    </tbody>
</table>
</blockquote>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10.jpg" /></div>
<br />
<br />
<strong><font size="3">(중요) 그렇다면 세렌디피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font></strong><br />
<br />
자는 순간에도 두뇌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을 하고 있지 못한다.<br />
그러다가 아침이나 낮에 그 기억이 떠오르게 되는 것이다. <br />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면 아이디어가 많이 떠오르게 된다.<br />
<br />
우리는 낮에 눈으로 세상을 본다는 것은 촬영을 하는 것이다.<br />
그리고 해마라는 곳에서 저장을 하게 되고 중요한 것만 저장하고<br />
중요하지 않는 것을 버리게 된다. 이 활동이 자는 동안에 반복되는 것이다.<br />
<br />
<div align="left">그렇다면 해마가 중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무엇인가?<br />
1. 자극이 세면 그것은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고 기억을 한다.<br />
2. 반복해서 들어오는 정보는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하게 된다. <br />
<br />
<strong><font color="#800000">* 몰입을 한다는 것은 계속 반복한다는 것이고 해마는 정말 중요한 정보로 생각하게 된다.</font></strong><br />
거기에 너무나 몰입을 하게 되면 해마는 비상사태를 선언한다.<br />
그리고 자면서도 그 생각을 계속 하게 되고 세렌디피티가 만들어지게 된다.<br />
<br />
<br />
<strong><font size="3">세렌디피티(Serendipity)의 재정의<br />
</font></strong><br />
&ldquo;잠이 든 사이에 얻어진 아이디어가 기억이 나지 않고 있다가 낮에 우연히 떠오르게 되는 것&rdquo;<br />
<br />
</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12.jpg" /></div>
<br />
<br />
<strong><font size="3">1부 정리</font></strong><br />
<br />
몰입을 통해 나의 가치관을 변화시켜야 한다. <br />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믿음이 나를 이끌어야 한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특강13.jpg" /></div>
<br />
다음 회에서 단계별로 적용할 수 있는 실생활에 유용한 몰입에 대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br />
<br />
&nbsp;<br />]]></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몰입 특강요약</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un, 29 Mar 2009 06:0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네는 꿈이 무엇인가?</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5.aspx</link>
            <description><![CDATA[<center><img style="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ign="center"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3/dream.jpg" /></center>]]></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category>꿈</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Fri, 27 Mar 2009 17:36: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의 Major 스킬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91.aspx</link>
            <description><![CDATA[닷넷이란 영역 안에서도 그 분야가 매우 다양하게&nbsp;구분되어 있는 것 같다.&nbsp;프로그래머로 계속 밥먹고 살거라면 확실한 라인을 정해서 그 길을 타야 하는데 지금까지 일해온 이력을 들쳐 보면 하나 잘하는것 하나없이 뒤죽박죽 경력을 쌓아온 것 같다. 이말은&nbsp;이것저것 조금씩해봤다 뿐이지, 뭐 하나 특별히 잘하는게 없다는 거다.<br />
<br />
팬넘 또패고 계속 그렇게 한넘만 깊게 팠으면 좋았을텐데 이넘저넘 패고 다니면서 엔지니어로서의 나의 정체성이 흐려지고 있다. 나의 Major는 무엇일까?&nbsp;<br />
<br />
개발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네트워크 서버프로그래밍만 하다가 그만두고 3년 동안 SI하면서 ASP.NET과 Windows Form&nbsp; 즉, 거의 UI쪽만&nbsp;해왔다. 그리고 병특 근무를 하면서 다시 서버 프로그램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TCP통신을 WCF로 확장하는 부분을 개발하고 있다. 그리고&nbsp;HOONS닷넷을 운영은 하고 있지만 다른 시삽님들처럼 특별한 분야가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닷넷에 전반적인 부분을 하고 싶은대로 활동을 하고 있다 보니 앞으로의 메인을 무엇으로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nbsp;<br />
<br />
지금 엔지니어 즉, 코더로서의 정체성을 고민을 하고는 있지만&nbsp;코더로서 장기적으로 일할 계획은 없다. IT에서 끝까지 남을 수 있는 사람은 코더가 아니기 때문이다. 적어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렇다.(여기서 컨설턴트를 코더로 분류하는 것은 아니다.) 그럼 끝까지 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마도&nbsp;큰 기업에 들어가서 수직충성 체계에 충성,충성하면서 올라가는것이 첫번째 방법일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나라&nbsp;문화와 구조상 많은 한계가 있다. 한번에&nbsp;꽂히거나 인맥이 없이는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nbsp;물론, 시야가 좁은 한 개발자의 생각일 뿐이다 (^^) 그리고 두번째로는&nbsp;회사를 만들어 그 회사를 성공시키는 것이다.&nbsp;<br />
<br />
그렇다면&nbsp;IT인으로 오래 남기 위해서&nbsp;필요한 것은&nbsp;무엇일까? 이말은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것인데 한번 생각을 정리해봤다.<br />
<br />
<br />
<strong>1. 학력 - 한국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br />
<br />
2. 커뮤니케이션 능력 - 똘똘하고 딱뿌러짐(말하기, 글쓰기)<br />
<br />
3. 인성 - 사람됨됨이&nbsp;(겸손, 온유)<br />
<br />
4.&nbsp;인맥 - 나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br />
<br />
5. 넓은시야와 결단력 - 타이밍을 놓치면 안됨<br />
</strong><br />
<br />
개인적으로 평가해봐도 어느 한 부분에 만족되는&nbsp;해당 사항이 없다. 코더 7년을 하면서 나의 인성을 발전시키지 못한것에 대해서 후회가 남고 또한 인맥이나 넓은 시야를 가지지 못한 부분들 또한&nbsp;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br />
<br />
하지만&nbsp;이 기간에 대해서 후회한다기 보다는 작은 격려를 보내며 위로를 하고 싶다. 지난 7년에 대해서는&nbsp;나 자신의&nbsp;적성을 발견해보는 시간이었던 것이고 또 앞으로의 목표도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었던 기간으로 평가를 내리고 싶다. 진로의 갈림길에 서서 갈팡질팡하며 머뭇거리지 않았다는 것에서 스스로&nbsp;작은 박수를 보내 주도록 하겠다.<br />
<br />
이제 다시한번 목표를 새롭게 다지고&nbsp;새 출발을 시작할 시간이 되었다. 변화해야 할&nbsp;리스트들을 만들어 실천에 옮기면서 제2의 이상적이고 멋진 나를 만들어보자.]]></description>
            <category>HOONS Diary</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Fri, 27 Feb 2009 15:58: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MIX09를 통해 살펴보는 MS의 웹 전략</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86.aspx</link>
            <description><![CDATA[<p><img style="FLOAT: left; 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MIX09Logo_5.png" /><br />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차세대 웹 기술을 다루는 MIX라는 컨퍼런스를 개최해왔습니다. 2009년도 역시 변함없이 MIX가 열리게 되고 현재&nbsp;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 MIX의 주요 내용은 실버라이트2와 IE8에 대한 발표였었죠. 특히나 눈길을 끌었던 내용은 시드래곤 기술을 접목시킨 실버라이트의 딥줌 기술과 실버라이트 런타임이 노키아 핸드폰에 올라가게 된다는 내용이 조금 주된 이슈였었습니다. 그렇다면 <strong><font color="#800000">올해 MIX의 키내용의 포커스는 어디에 맞추어져 있을지 세션제목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font></strong> 물론, 중요한 내용은 키노트에서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nbsp;<br />
<br />
먼저 MIX09에 대한 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p>
<ul>
    <li>Building an Optimized, Graphics-Intensive Application for Microsoft Silverlight (Seema Ramchandani). </li>
    <li>Building Data-Driven Scalable AJAX Web Pages </li>
    <li>Building Microsoft Silverlight Applications with Eclipse (Shawn Wildermuth) </li>
    <li>C# for Designers </li>
    <li>Deep Dive into Microsoft Silverlight Graphics (Seema Ramchandani, Marshall Agnew) </li>
    <li>Escaping Flatland in Application Design: Visualizing Data (Peter Eckert, Eric Gould Bear) </li>
    <li>From Concept to Production: Design Workflow with Microsoft Expression Studio (Christian Schormann) </li>
    <li>Go Beyond Best Practices: Evolving Next Practices to Prosper in the 21st Century (Lou Carbone) </li>
    <li>Go Deep with Microsoft Silverlight Controls </li>
    <li>Going Inside Microsoft Silverlight: Exploring the Core CLR (Brandon Bray) </li>
    <li>High-Speed RIA Development with the Microsoft Silverlight Toolkit </li>
    <li>How Razorfish Lights Up Brand with Microsoft SharePoint </li>
    <li>Improving UX through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 (Chris Bernard) </li>
    <li>Integrating Microsoft Expression Blend with Adobe Creative Suite (Joanna Mason) </li>
    <li>Interaction Techniques Using the Wii Remote (and Other HCI Projects) (Johnny Lee) </li>
    <li>Interactive Prototyping with DHTML (Bill Scott) </li>
    <li>Live Framework and Mesh Services: Live Services for Developers </li>
    <li>Mesh-Enabled Web Applications </li>
    <li>Microsoft Expression Web: No Platform Left Behind (Steve Guttman) </li>
    <li>Optimizing Performance for Microsoft Expression Encoder (James Clarke) </li>
    <li>RESTful Services for the Programmable Web with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Ron Jacobs) </li>
    <li>The Future of Microsoft Expression Blend (Douglas Olson) </li>
    <li>The Way of the Whiteboard: Persuading with Pictures </li>
    <li>Touch and Gesture Computing, What You Haven't Heard (Joseph Fletcher) </li>
    <li>Visual Design with Microsoft Expression Blend (Celso Gomes) </li>
    <li>Web Form Design </li>
    <li>What's New in Microsoft Silverlight 3 (Joe Stegman) </li>
    <li>What's New in Microsoft Silverlight 3 Media (Larry Olson) </li>
    <li>Wireframes That Work: Designing (Rich Internet) Applications </li>
</ul>
<p>먼저 <strong><font color="#800000">실버라이트3</font></strong>에 대한 내용이 눈에 가네요. 어떤 기술들이 추가 되었을지와 또한 미디어 쪽에서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기술을 설명해줄 것같은데요 과연 배속 기능과 같은 기능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블렌드 기능에 대해서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될 예정이군요.<br />
<br />
그다음으로 눈이 가는 내용은<strong><font color="#800000"> Live Framework</font></strong>에 대한 내용인데요.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MS의 전략들이 발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대표적인 서비스가 바로 Live서비스이기 때문에 이 프레임워크에 대한 내용들이 많이 달어 질것 같습니다.<br />
<br />
복잡한 SOAP에서 Resful 서비스로.. 즉, <font color="#800000"><strong>SOA에서 WOA</strong></font>환경을 선호하는 것이 최근 트랜드 인데요. 그에 맞추어 Restful 서비스를 WCF로 구현하는&nbsp;내용들도 다루고 있네요.&nbsp;<br />
<br />
세션의 내용은 이러하지만 <strong><font color="#800000">더 깜짝놀랄만한 내용들이 키노트에서 공개</font></strong>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nbsp;HOONS 또한 아직 한번도 참석해보지 못한 행사지만 참석할 기회가 있으면 꼭 가보고 싶은 행사입니다. 또한 라스베가스도 덤으로 구경해볼 수 있으니깐요.</p>]]></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Sat, 17 Jan 2009 17:10: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닷넷 13회 정기세미나 후기와 발표자료</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84.aspx</link>
            <description><![CDATA[<br />
HOONS닷넷에서 다음과 같은 주제들로 세미나를 진행하였고, 100여명 정도의 개발자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였습니다. 진행한 주제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었습니다.<br />
<br />
클라우드 컴퓨팅과 윈도우 애저 / 박경훈 운영자 대표<br />
개발자들이여, 크로스플랫폼을 주목하라 / 김지현 본부장<br />
SNS를 넘어 SOS로(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수 있을까?) / 조중혁 과장<br />
Inside MicroYaGle / 서명덕 기자<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Thumbnail/HOONS053_t.JPG" /><br />
<br />
<strong><font size="3">1세션 - 클라우드 컴퓨팅과 윈도우 애저 / 박경훈 운영자 대표</font></strong><br />
<p><br />
1세션은 제가&nbsp;클라우드 컴퓨팅과 윈도우 애저의 내용을 진행했습니다.&nbsp;짧은 시간동안에 진행한 세션이라서 많은 내용들을 두서없이 나열했던것 같은데요. 조만간 동영상으로 녹화하여 다시&nbsp;내용들을 자세하게&nbsp;공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Thumbnail/azure_t.jpg" /></div>
<p><br />
<strong><font size="3">2세션 - 개발자의 효율적인 시간관리</font></strong><br />
<br />
발표자료<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a href="/Uploads/1/200901/시간관리특강.zip"><img border="0" alt="" src="http://blog.hoons.kr/Images/post/zip.gif" />시간관리특강.zip</a></td>
        </tr>
    </tbody>
</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a href="/Uploads/1/200901/플랫폼시대의웹비즈니스전략.zip"><img border="0" alt="" src="http://blog.hoons.kr/Images/post/zip.gif" />플랫폼시대의웹비즈니스전략.zip</a></td>
        </tr>
    </tbody>
</table>
<br />
<br />
2세션은 김지현 본부장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김지현 본부장님께서는 특별히 오늘 진행할 세션을 3가지를 준비해 주셨습니다.<br />
&nbsp;<br />
1.&nbsp;크로스 플랫폼<br />
2. 시간관리<br />
3. 책쓰기<br />
<br />
와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발표전에 설문을 통하여 듣고 싶은 내용을 물어본 후에&nbsp;가장 많은&nbsp;표를 얻은&nbsp;주제를 선택하여 진행해주시는 정말 완벽한 준비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첫번째 설문은 1번이 나왔지만 김지현본부장님께서 1,2,3에 대한 내용을 잠깐 브리핑을 했구요, 다시 재설문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2번에 대한 의견이 많았고 2번 효율적인 시간관리에 대한 내용을 진행해 주셨습니다.&nbsp;<br />
<br />
시간 관리에 대한 내용은 상당히 유용한 내용이 많았고 본부장님께서 해왔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좋은 노하우들을 많이 공유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날 발표를 못들었던&nbsp;1번 내용은 아쉬워한 분들을 위해서 발표자료는 HOONS닷넷에 공개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에 오늘 못나누었던 2가지 주제를 HOONS닷넷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려 보겠습니다.<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Thumbnail/HOONS038_t.JPG" /></div>
<p><br />
<br />
<br />
<strong><font size="3">3세션 - SNS를 넘어 SOS로(페이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될 수 있을까?)</font></strong><br />
<br />
발표자료<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a href="/Uploads/1/200901/강의_조중혁_도이모이.ppt"><img border="0" alt="" src="http://blog.hoons.kr/Images/post/zip.gif" />강의_조중혁_도이모이.ppt</a></td>
        </tr>
    </tbody>
</table>
<br />
조중혁 과장님께서는 SNS를 넘어 SOS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몰랐었던 해외의 서비스 트랜드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고, SOS가 무엇인지 또한 어떠한 효과를 올리고 있는지를 수치를 통하여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nbsp;<br />
<br />
그리고 가장 흥미로웠던것은 각각의 서비스들&nbsp;뒤에 어떤 배후들이 숨어있었는지도 세세히 살펴볼 수 있었던 아주 재미있었던 세션이었습니다.<br />
<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Thumbnail/HOONS044_t.JPG" /></div>
<p><br />
&nbsp;</p>
<p><br />
<br />
<strong><font size="3">4세션 - Inside MicroYaGle / 서명덕 기자</font></strong><br />
<br />
마지막 세션은 서명덕 기자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시작과 함께 자신의 블로그를 아냐고 물어본 후에 아는 사람들에게는 후원받아 가지고 오셨던 개발 잡지들 10권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강의는 시작되었습니다.&nbsp;먼저 기성미디어와 뉴미디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검색의 중요성에 대해서 풀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전혀 몰랐던 새로운 유형의 시각으로&nbsp;미디어에 대해서 접근했기 때문에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br />
<br />
그리고 검색 미디어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야후와 MS그리고 구글에 대한 역학관계에 대해서 설명을&nbsp;해주셨습니다. 야후의 인수에 대한 입장을 보다&nbsp;넓은 시각으로 정리해 주셨고, 새로운 많은 정보들을 얻어갈 수 있었던 유용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br />
<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901/Thumbnail/HOONS076_t.JPG" /></div>
<p><br />
<br />
&nbsp;</p>]]></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Wed, 07 Jan 2009 13:10: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MS의 시드래곤 인수 효과</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83.aspx</link>
            <description><![CDATA[<br />
웹에서 이미지를 줌 인/아웃 하는 기술은 Ajax/ Flash/ ActiveX&nbsp; 등 여러 기술들을 이용해서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줌 인/아웃의 기술력으로 가장 인정 받았던&nbsp;회사 중 하나가 바로&nbsp;SeaDragon Software라는 회사였습니다.&nbsp;시드래곤은 이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특허들을 가지고 있었고 MS는 라이센싱을 하려다가 그냥 이 회사를 인수하고 기술이름도 회사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SeaDragon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seadragon1.jpg" /></div>
<br />
<br />
MS는 이 기술을 Ajax를 이용해서&nbsp;Live서비스에 적용하기 시작했고 또 모바일에도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이러한 기술들을 쉽게 서비스할 수 있게 딥줌(DeepZoom) 컴포저를 SDK를 제공했고 또한 쉽게 파싱할 수 있는 실버라이트 플랫폼을 제공하였습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Xfja5GyN43_t.jpg" /></div>
[마이크로소프트의 Photosynth:&nbsp;2007년에 오픈된 seadragon을 활용한&nbsp;3D사진 서비스&nbsp;]<br />
<br />
<br />
시드래곤 기술의 SDK가 제공되면서<strong><font color="#800000"> 이러한 줌 인/아웃과 관련된 이미지&nbsp;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판매하던 회사에서는 기회이자 위기가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font></strong> 위기라는 것은 MS에서 시드래곤에서 수년간 연구해 온 기술을 개발자들이 시간들여 연구한다거나 하지 않아도 쉽게 서비스할 수 있게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솔루션 기술은 더이상 매리트가 없습니다.&nbsp;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하면 쉽게 갭라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회사도 늘어날 것이고 제품의 판매도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해보게&nbsp;됩니다.<br />
<br />
하지만 기회가 될 수 있다는&nbsp;것은 사용자들이 <strong><font color="#800000">웹에서 이미지를 줌 인/아웃 한다는 것이 가능하다라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font></strong>가&nbsp;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그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을 것이고 이 솔루션을 찾게 될 것이죠.&nbsp;<br />
<br />
또 최근에 시드래곤을 적용한&nbsp;사례중에 눈에 띄는것이 아이폰에서 Seadragon Mobile(<a href="http://appshopper.com/photography/seadragon-mobile">http://appshopper.com/photography/seadragon-mobile</a>) 이라는 이미지 뷰어를 제공했다는 것입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seadragon.jpg" /></div>
[아이폰의 시드래곤 이미지뷰어]<br />
<br />
이만큼 MS에서 인수한 작은 소프트웨어 회사의 기술을 여러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고 또한 쉽게 서비스할 수 있는 플랫폼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MS에서 시드래곤을 인수하면서 웹 뿐만 아니라 모바일까지 사용자의 경험을 풍부하게 만드는데 큰 공을 세우고 있는것 같군요 (^^)]]></description>
            <category>IT 이야기</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ue, 16 Dec 2008 18:13: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회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1. 조커와 함께</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6.aspx</link>
            <description><![CDATA[<p><br />
실버라이트 컨퍼런스에 조커가 등장해서 놀랐었나요..(^^)<br />
<br />
포토존에서 함께했던 회원님들과의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20_t.JPG"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크기변환_IMG_1444.JPG" /></div>
<p><br />
<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881.jpg" /></div>
<p><br />
</p>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IMG_3883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885.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888.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IMG_3890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IMG_3894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896.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897.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IMG_3899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IMG_3901.jpg" /></div>
<br />]]></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11 Dec 2008 13:3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2회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2. 행사장과 스텝들</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7.aspx</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br />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셨습니다. <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04_t.JPG" /></div>
<br />
<br />
스터디와 뒷담화 파티 안내를 하고 계시는 김시님시삽님과 최민석님이십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11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18_t.JPG" /></div>
<br />
<br />
특별히 영진닷컴에서 책을 판매하러 와주셨습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30_t.JPG" /></div>
<br />
안내를 총괄해 주셨던 서동진 산타님과 김선구님 이은아님이십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53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074_t.JPG" /></div>
<br />
<div align="left"><br />
조커 분장을 하고 있는 김시진, 장미연 시삽님<br />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07_t.JPG" /></div>
<br />
<br />
이날 특별히 태오닷넷 운영자 김태영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오일석님과 악수를 하고 계시네요 ㅋㅋ)<br />
<div align="left"><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24_t.JPG" /></div>
<br />
<div align="left"><br />
한잔 받으세요</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52_t.JPG" /></div>
<br />
<br />
길버트님께서 데모를 시연하시고 열심히 경청하시는 엄준일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55_t.JPG" /></div>
<br />
<br />
저자사인회 이벤트 진행중입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57_t.JPG" /></div>
<br />
비지니스 세션을 진행하신 이도한님과 게스트로 참여해주셨던 박건태님과 최현정님이십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75_t.JPG" /></div>
<br />
<br />
서울 디자인 올림픽에서 멋진 전시회를 진행하는 바쁜 일정속에서도 세미나를 준비하셨던 오일석시삽님의 발표시간입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80_t.JPG" /></div>
<br />
<br />
storylight의 일부 서비스 기능인 ppt서비스를 선보이신 김동욱님입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86_t.JPG" /></div>
<br />]]></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닷넷 실버라이트 컨퍼런스</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11 Dec 2008 13:30: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회 실버라이트 컨퍼런스] #3. 뒷담화 파티</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8.aspx</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
<div align="left"><br />
40여분 정도 뒷담화 파티에 참석해주셨습니다.<br />
<br />
<br />
<br />
사진을 열심히 찍고계신 레몬소다 님이십니다.<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29_t.JPG" /></div>
<br />
<br />
왼쪽에는 훈스 가운데는 안상현님 오른쪽에는 공도님입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32_t.JPG" /></div>
<br />
<br />
귀여우신 내스타일대로님!!ㅋ<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34_t.JPG" /></div>
<br />
<div align="left"></div>
<br />
<div align="left">신촌 스터디 부팀장(인가요?)&nbsp;강선영님!!ㅋ</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49_t.JPG" /></div>
<br />
<br />
짱묜님과 괴롭힘을 당하셨던 초동안&nbsp;~~님(ㅠㅠ) 이름이 기억이...흙-_-;;<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52_t.JPG" /></div>
<br />
<div align="left"><br />
서동진님</div>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DPP_0225_t.jpg" /></div>
<br />
<br />
사진을 찍는 엄준일님과 끝에 안상현님?ㅋ<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DPP_0226_t.jpg" /></div>
<br />
<br />
김시진님이시네요<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DPP_0227.jpg" /></div>
<br />
<br />
실물과 별차이 없어 쉽게 알 수 있었던 레브 민호님과 김시진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DPP_0228_t.jpg" /></div>
<br />
<br />
김수영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95_t.JPG" /></div>
<br />
<br />
테이블별로 찰칵!!<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97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199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02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07_t.JPG"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14_t.JPG" /></div>
<br />
<br />
패배자 길버트님과 황리건님!!ㅋ<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23_t.JPG" /></div>
<br />
<br />
실버라이트 프로젝트 중이신 순화?님과 엄준일님 서금욱님<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24_t.JPG" /></div>
<br />
영하 8도의 완전 추운 날씨에도 이 한장을 위해서&nbsp;<br />
무릎을 서슴없이&nbsp;꿇어 주셨던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접합니다. (_ _ㅋ)<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border="0"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Thumbnail/실버라이트컨퍼런스258_t.JPG" /><br />]]></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컨퍼런스 뒷담화 뒷풀이</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Thu, 11 Dec 2008 13:30: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픈소스 로깅 라이브러리 - Log4Net</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9.aspx</link>
            <description><![CDATA[<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2/ls-logo.jpg" /></div>
<br />
<br />
<br />
Log4Net은&nbsp;닷넷에서 로그를 쉽고 다양한 형태로 남길 수 있게 지원해주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입니다.&nbsp;<br />
자바쪽에서 Log4J로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반면에 닷넷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서비스인것 같습니다.<br />
스프링 프레임워크처럼 말입니다. (^^)<br />
<br />
지원하는 프레임워크는 다음과 같습니다.<br />
<br />
<li>Microsoft .NET Framework 1.0 (1.0.3705) <br />
</li>
<li>Microsoft .NET Framework 1.1 (1.1.4322) <br />
</li>
<li>Microsoft .NET Framework 2.0 (2.0.50727) <br />
</li>
<li>Microsoft .NET Compact Framework 1.0 <br />
</li>
<li>Mono 1.0 <br />
</li>
<li>Mono 2.0 <br />
</li>
<li>Microsoft Shared Source CLI 1.0 <br />
</li>
<li>CLI 1.0 Compatible </li>
<br />
<br />
그리고 지원되는 기능은&nbsp;<br />
<br />
- Support for multiple frameworks<br />
- Output to multiple logging targets<br />
- Hierarchical logging architecture<br />
- XML Configuration<br />
- Dynamic Configuration<br />
- Logging Context<br />
- Proven architecture<br />
- Modular and extensible design<br />
- High performance with flexibility<br />
<br />
이러하다고 하네요&nbsp;<br />
<br />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br />
<br />
<a href="http://logging.apache.org/log4net/release/features.html">http://logging.apache.org/log4net/release/features.html</a><br />]]></description>
            <category />
            <category>log4net</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Wed, 10 Dec 2008 16:3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예약판매] HOONS닷넷과 함께하는 실버라이트2</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5.aspx</link>
            <description><![CDATA[<span id="LB_CENTER_IMG">국내 최초의 실버라이트2 도서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span><br />
<span>알파-&gt;베타1-&gt;베타2-&gt;정식판까지 코드와 내용을&nbsp;계속 수정해가면서 <br />
준비했던 도서라 그런지&nbsp;비교적 빨리 출판하게 되었네요</span><br />
&nbsp;<br />
<span>큰 이변이 없는한 정식출판일은 12월 10일이 될 것같습니다.</span><br />
&nbsp;<br />
<span><img height="220" alt="중이미지보기" width="165" border="0" name="imageMedium" src="http://image.yes24.com/momo/TopCate67/MidCate09/6688813.jpg" /></span><br />
&nbsp;<br />
YES24: <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193617&amp;CategoryNumber=001001003016003012">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193617&amp;CategoryNumber=001001003016003012</a> <br />
<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
    <tbody>
        <tr>
            <td bgcolor="#f2f2f2"><br />
            <span class="pdsubtitle"><strong>&nbsp;목차보기</strong></span></td>
            <td><img alt="" border="0" src="http://image.yes24.com/sysimage/detail/Button_NormalRight.gif" /></td>
        </tr>
        <tr>
            <td height="5">&nbsp;</td>
        </tr>
    </tbody>
</table>
<br />
<br />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background="http://image.yes24.com/sysimage/interface/1px_hdot.gif">&nbsp;</td>
        </tr>
        <tr>
            <td class="detail">Part 1. 익스프레션 블렌드 <br />
            <br />
            Chapter 01 실버라이트와 RIA <br />
            01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와 IT 트렌드의 이해 <br />
            02 실버라이트의 소개 <br />
            <br />
            Chapter 02 익스프레션 블렌드의 소개 <br />
            01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br />
            02 익스프레션 블렌드의 소개 <br />
            03 익스프레션 블렌드 툴 살펴보기 <br />
            <br />
            Chapter 03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의 이해 <br />
            01 의존 속성(Dependency Property) <br />
            02 입력 <br />
            03 텍스트와 폰트 <br />
            04 데이터 바인딩 <br />
            <br />
            Chapter 04 실버라이트 컨트롤 <br />
            01 레이아웃 컨트롤 <br />
            02 기본 컨트롤 <br />
            <br />
            Chapter 05 그래픽 <br />
            01 모형(Shape) <br />
            02 브러시(Brush) <br />
            03 패스(Path) <br />
            04 변형(Transform) <br />
            <br />
            Chapter 06 애니메이션의 기초 <br />
            01 구성 요소 살펴보기 <br />
            02 애니메이션를 위한 블렌드 살펴보기 <br />
            03 애니메이션 시작하기 <br />
            04 여러 가지 애니메이션 효과 <br />
            <br />
            Chapter 07 스타일과 템플릿 <br />
            01 스타일(Style) <br />
            02 템플릿 <br />
            <br />
            Part 2. 실버라이트 프로그래밍 <br />
            <br />
            Chapter 08 비주얼 스튜디오 2008 <br />
            01 비주얼 스튜디오 2008 소개 <br />
            02 비주얼 스튜디오 2008 for Silverlight 개발환경 구성하기 <br />
            03 Silverlight with 비주얼 스튜디오 2008 <br />
            04 비주얼 스튜디오 2008 more and more <br />
            <br />
            Chapter 09 실버라이트를 위한 C#의 이해 <br />
            01 변수 <br />
            02 상수 <br />
            03 프로그램 구조 <br />
            04 연산자 <br />
            05 메서드 <br />
            06 조건문 <br />
            07 반복문 <br />
            08 이벤트 <br />
            09 지네릭 <br />
            10 빌드와 배포 <br />
            <br />
            Chapter 10 실버라이트의 구조와 이벤트의 활용 <br />
            01 실버라이트 구조의 이해 <br />
            02 실버라이트의 구성과 동작 <br />
            03 실버라이트와 이벤트 <br />
            04 마우스 이벤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br />
            05 키보드 이벤트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br />
            06 실버라이트의 디버깅 333 <br />
            <br />
            Chapter 11 실버라이트 with Deep Zoom <br />
            01 딥줌의 소개와 원리 <br />
            02 딥줌 구현하기 <br />
            03 딥줌 이미지의 동적인 생성 <br />
            <br />
            Chapter 12 실버라이트의 활용 <br />
            01 타이머 구현하기 <br />
            02 실버라이트의 유용한 함수 다루기 <br />
            03 사용자 정의 컨트롤 <br />
            04 마우스를 따라다니는 애니메이션 제작 <br />
            <br />
            Chapter 13 실버라이트와 웹 <br />
            01 웹 브라우저와 실버라이트 <br />
            02 HTML DOM과 실버라이트 <br />
            03 파일 리소스 다루기 <br />
            <br />
            Chapter 14 실버라이트와 네트워크 <br />
            01 실버라이트의 네트워크 통신 <br />
            02 WCF &amp; 웹 서비스와의 연동 <br />
            03 HTTP 데이터 서비스와의 연동 <br />
            04 실버라이트 소켓 다루기 <br />
            <br />
            Chapter 15 실버라이트와 미디어 <br />
            01 실버라이트와 미디어 <br />
            02 미디어 플레이어 구현하기 </td>
        </tr>
    </tbody>
</table>]]></description>
            <category />
            <category>HOONS닷넷 실버라이트2</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Mon, 01 Dec 2008 09:10: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2회 HOONS닷넷 실버라이트 컨퍼런스</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3.aspx</link>
            <description><![CDATA[<img alt="" src="http://www.hoons.kr/Seminar/세미나포맷/20081206/img/silverseminar2.jpg" /><br />
<br />
<a href="http://www.hoons.kr/Seminar/Join.aspx?seminarNo=18">신청하러가기</a><br />
&nbsp;<br />
<strong>&nbsp;<br />
- 2007년 9월에 1회로 진행되었던&nbsp;실버라이트 컨퍼런스의 행사 사진입니다.</strong>&nbsp;<br />
&nbsp;<br />
<br />
<img alt="" border="0" alignment="" src="http://www.hoons.kr/FileUpload/Untitled-3%20copy.jpg" />]]></description>
            <category />
            <category>실버라이트컨퍼런스</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Wed, 19 Nov 2008 11:35: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HOONS닷넷 시삽배 스타리그</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72.aspx</link>
            <description><![CDATA[&nbsp;<br />
<strong><font color="#993300" size="3">HOONS닷넷 운영진 MT</font></strong><br />
<br />
지난 10월 3일에 HOONS닷넷 운영진과 몇명의 특별게스트들과 함께 MT를 다녀왔습니다.&nbsp;(15명)<br />
대하도 구어&nbsp;먹고, 스타리그도 하고 또 마피아 게임도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단체사진.jpg" /></div>
<br />
특별히 이번 MT에서는 팀을 2개로 나눠서 팀 대항전 스타리그를 진행했는데요. 정말 특별하고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팀은 OLD팀과 YOUNG팀으로 나누어졌고, 진팀은 저녁을 먹고 치우지 않아 만신창이가 된 테이블을 치우는 것이었습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크기변환_IMG_1173.JPG" /></div>
<br />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br />
<br />
프로젝트와 무선공유기를 준비하여 경기장을 만들었습니다. 한쪽 방은 중계석을 만들었고 나머지 2개의 방은 각각의 선수실로 만들었습니다. 공도님께서 경기장을 말끔하게 설치해주셨습니다.<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IMG_3888.jpg" /><br />
[중계석]<br />
<br />
<br />
</div>
<div align="lef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align="left" summary="" border="1">
    <tbody>
        <tr>
            <td>OLD팀 멤버</td>
            <td>YOUNG팀 멤버</td>
        </tr>
        <tr>
            <td>서금욱, 오일석, 이길복, 박건태, 김시진, 김동욱, 김창우, 김수영</td>
            <td>공인석, 김시원, 장미연, 서동진, 이지선, 이준홍, 박소현</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left"><br />
<br />
<strong><font color="#993300" size="3"><br />
<br />
<br />
<br />
<br />
스타리그 엔트리</font></strong><br />
<br />
그럼 먼저 각팀의 엔트리를 짰던 주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br />
<br />
<br />
</div>
<div align="lef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00" summary="" border="1">
    <tbody>
        <tr>
            <td>YOUNG팀 주장<br />
            <br />
            공인석</td>
            <td>OLD팀 주장<br />
            <br />
            김시진</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left"><br />
<br />
김시진님은 나이상 YOUNG팀이었지만 팀의 균형을 위해서 OLD팀에서 싸우게 됐습니다.<br />
팀들과의 많은 전략 회의끝에 다음과 같은 엔트리가 발표되었습니다.<br />
<br />
</div>
<div align="left">
<table style="WIDTH: 418px; HEIGHT: 174px" cellspacing="0" cellpadding="10" width="418" summary="" border="1">
    <tbody>
        <tr>
            <td><strong>맵</strong></td>
            <td><strong>YOUNG팀 대표</strong></td>
            <td><strong>OLD팀 대표</strong></td>
        </tr>
        <tr>
            <td>1차전 - 로스트템플</td>
            <td>서동진(Z)</td>
            <td>김시진(P)</td>
        </tr>
        <tr>
            <td>2차전 - 헌터(팀전)</td>
            <td>김시원(T), 장미연(P)</td>
            <td>이길복(Z), 김동욱(P)</td>
        </tr>
        <tr>
            <td>3차전 - 로스트템플</td>
            <td>공인석(P)</td>
            <td>김창우(P)</td>
        </tr>
    </tbody>
</table>
</div>
<div align="left"><br />
<br />
엔트리는 조금 엇갈리는 감이 있었습니다. OLD팀은 1,2차전에서 모든 승부를 걸겠다는 전략으로 엔트리를 구성한 반면에 YOUNG팀은 1차전은 그냥 주더라도 2,3차전은 반드시 따내겠다는 의지가 강했습니다.<br />
<br />
<strong><font color="#333399">엔트리의 정리: 초반의 힘을 준 OLD팀 vs 후반의 힘을 준 YOUNG팀</font></strong><br />
<br />
<br />
<br />
<strong><font color="#800000" size="3">1차전(김시진 vs 서동진): 서동진 &quot;내가 버린카드야? (T_T)&quot;</font></strong><br />
<br />
YOUNG팀은 1차전에 김시진 주장이라는 강한 카드가 나올거라는 것을 예상한 공도주장은 정면승부를 띄우기 보다는 일단 반보 후퇴 전략으로 서동진 저그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nbsp;<br />
<br />
선수는 각 방으로 이동하였고, 나머지 선수는 선수대기실에서 다같이 경기를 관람하였습니다.&nbsp;<br />
HOONS는 이날 경기에 참여하지 않고&nbsp;해설을 맡아 경기를 진행하였습니다.<br />
<br />
먼저 배틀넷 1200승 300패라는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는 OLD팀의 주장 김시진 선수의 모습입니다. 종족은 프로토스입니다. <br />
</div>
<div align="left"></div>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크기변환_IMG_1138.JPG" /></div>
<div align="center"><br />
<font color="#ff0000" size="4"><strong>VS</strong></font><br />
</div>
<div align="left"><br />
다음은 YOUNG팀의 버린카드 서동진 선수입니다. 비교적 여유로워&nbsp;보이는 김시진 선수의 사진과는 대조적으로&nbsp;엄청난 집중의 포스가 느껴지고 있습니다.<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크기변환_IMG_1137.JPG" /></div>
<div align="left"><br />
<br />
공도 주장은 서동진 선수에게 4드론을 지시하였습니다.&nbsp;후반으로 끌고 가면 힘들어 질 것을 예상한 전략이었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 또한&nbsp;서동진 선수가 관광을 피하기 위해서는 초반을 노려야 한다는 말도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nbsp;<br />
<br />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서동진 선수(저그)는 12시에 김시진 선수(프로토스)는 2시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nbsp;그런데 서동진 선수는 4드론을 선택하지 않고 발전을 선택하였습니다. 성큰을 적절하게 건설하여&nbsp;질럿 견재를 막아내면서 패스트 뮤탈을 띄웠습니다.&nbsp;<br />
<br />
김시진 선수는 질럿을 꾸준히 뽑았지만 미처 대공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nbsp;가늘고 가는&nbsp;틈을 서동진 선수는 잡고 늘어졌습니다. 서동진 선수는 죽을힘을 다해서 프로브를 잡았고 뒤늦게 나온 드라군 또한&nbsp;잡았습니다. 김시진 선수는 어쩔 수 없이 질럿올인 러쉬를 감행했지만 아픈 성큰은 성큰을 참아내기란 역부족이었습니다.&nbsp;<br />
<br />
그렇게 하여 서동진 선수는 의외의 1승을 따내게 되었습니다.&nbsp;이 1승은 바로 서동진 선수의&nbsp;자존심과 의기로 만들어낸 정말 값진 승리였습니다. 버린카드라는 말과 함께 4드론 지시한 주장의 지시를 무시한채 자신의 소신을 밀어붙였고 결국 그는 승리를 안겨주었습니다.&nbsp;<br />
<br />
<font color="#ff9900"><strong><font color="#008080">HOONS평점<br />
<br />
김시진 -&nbsp;5점(정찰이 늦었다 - Lazy play)<br />
서동진 - 9점(소신이 있었다 - Act according to his conviction)</font></strong><br />
</font><br />
<br />
<font size="3"><font color="#993300"><strong>2차전(이길복, 김동욱 vs 김시원, 장미연): 벼랑끝에 선 OLD팀</strong><br />
</font></font><br />
<br />
2차전 팀플레이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구의 우세를 점칠 수 없을 만큼의 팽팽한 엔트리였습니다.&nbsp;<br />
<br />
특히 장미연 선수는 이날 스타리그를 위해서 같은 팀의 과장님께 특훈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수년간 다져온 테란이란 종족을&nbsp;버리고 프로토스라는 종족을 선택하였습니다. 바로 같은팀의 과장님의 지시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특훈의 결과로 배틀넷에서의 연습게임에서는 맵핵이라고 의심받을 정도의 실력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물량 하나만큼은 MBC게임의 자존심 박지호, SK의 새로운 괴물 도재욱의 것들과 다르지 않다고 자타가 공인하기도 하였습니다.&nbsp;<br />
<br />
팀플전이 시작되었습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2차전.jpg" /></div>
<br />
<br />
<font color="#800000"><strong><font color="#003366">YOUNG팀 11시 장미연(P), 6시 김시원(T) <br />
OLD팀&nbsp;&nbsp; 12시 이길복(Z), 5시 김동욱(P)</font><br />
</strong></font><br />
이러한 위치가 펼쳐졌습니다.<br />
<br />
12시의 이길복 선수의 오버로드가 11시로 향했고, 프로토스가 있는 것을&nbsp;본&nbsp;이길복 선수는&nbsp;입가에 미소가 그려졌습니다. 그는 9드론 빌드로 저글링 6개를 잽싸게 뽑아서 11시로 향했습니다. 장미연 선수는 가깟으로 나온 질럿으로 막을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길복 선수의 저글링은 바람의 신 제피로스 보다&nbsp;날렵했고 날카로웠습니다. 장미연 선수는 이런 저글링 난입에 거의 혼이 나가있었고, 프로브로 하나, 둘 잃어 나갔습니다. 김시원선수의 마린은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 달렸지만 김동욱 선수의 질럿에 번번히 막히며 별반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br />
<br />
결국 장미연 선수는 장미란 같은 힘을 보여주기도 전에 이길복 선수의 저글링에 무릅을 꿇고 GG를 쳤습니다.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김시원 선수도 마린매딕의 회심의 일격을 김동욱 선수에게 날렸지만 이길복 선수의 동해번쩍 서해번쩍 저글링의 서포트에 결국 모든 병력을 소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br />
<br />
그렇게 노련한 경기운영을 선보인 OLD팀은 희망의 1승을 안기며 YOUNG팀을 추격하기 시작하였습니다.&nbsp;<br />
<strong><br />
<br />
<strong><font color="#008080">HOONS평점<br />
<br />
이길복 - 8점 (어디에나 있었다. - Everywhere)<br />
김동욱 - 6점 (무난했다. - Easy thing)<br />
김시원 - 6점 (무언가를 보여주기에는 환경이 열악했다. - Poor environment )<br />
장미연 - 5점 (당황했다 -Confusion)<br />
</font></strong><br />
<br />
<font color="#333399">영팀 vs 올드팀 Score - 1 : 1</font></strong><br />
<br />
<strong><br />
<font color="#993300" size="4">3차전(김창우 vs 공인석): 노장의 투혼</font></strong><br />
<br />
마지막 대결이 이어졌습니다. 프로토스의 자존심 김창우 선수와 영팀의 주장 공인석 선수의 대결이었습니다. 공인석 선수의 우세가 점처지는 상황이었지만 1경기를 관전한 우리로서는 누구의 승리를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마지막 한 경기에 천국과 지옥이 오고가는 정말 중요한 결투가 시작되었습니다.&nbs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3차전.jpg" /></div>
<br />
<br />
<br />
공인석 선수는 2시에 김창우 선수는 8시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nbsp;<br />
<br />
김창우선수는 선 포지 이후에 바로 투넥서스를 감행하는 노장의 노련미를 보여주었습니다. 뒤늦게 파악한 공인석 선수는 늦었다고 생각하여 회심의 리버를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공인석 선수의 입구는 잠겨있었고 김창우 선수는 회심의 리버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nbsp;<br />
<br />
리버가 만들어 질때 김창우선수의 본진은 무방비였고, 질럿 몇기가 전부였습니다. 셔틀이 나오는 순간 영팀에서는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하지만 그 환호성도 잠깐이지 셔틀이 날아가는 위치에 김창우 선수의 프로브가 있었던 것이지 뭡니까.. 이때 올드팀에서 또한 환호성이 터졌습니다. 김창우 선수는 캐논과 질럿으로 방어 준비를 했습니다. 공인석 선수의 리버가 본진에 도착했지만 큰 피해는 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회심의 리버를 통하여 방어에 자원을 쏟게하였고 프로브를 움직여 일을 못하게 하는 등의 효과는 얻을 수 있었습니다. <br />
<br />
리버이후 공인석 선수는 앞마당을 따라가면서 드라군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김창우 선수는 선리버를 막았다는 안도감으로 긴장을 끈을 놓아서였는지 병력생산이 수월하지 못하였습니다. 공인석 선수는 이틈을 놓지않고 바로 드라군 러쉬를 감행하였고 묵직한 드라군 공격에&nbsp;김창우 선수는 GG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nbsp;<br />
<br />
<br />
<strong><font color="#008080">HOONS평점<br />
<br />
공인석&nbsp;- 9점 (완벽했다. - Perfect)<br />
김창우&nbsp;- 6점 (뒷심이 부족했다. - Lack backing)<br />
</font></strong><br />
<br />
<br />
<font color="#ff9900" size="2"><strong>이렇게 하여 2:1로 팀플은 내주었지만 개인전을 모두 따낸 영팀이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strong></font><br />
<br />
&nbsp;<br />
<font color="#800000" size="3"><strong>특별전</strong></font>&nbsp;<br />
<br />
게임이 끝나고 아쉬움에 특별전이 있었습니다. <br />
<br />
박경훈 해설(T) VS 김시진 주장(P)<br />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특별전.jpg" /><br />
<br />
1차전의 패배의 충격이 가시시 않았는지&nbsp; 김시진선수 GG(오늘 안풀리는 날인가 봅니다. ^^)<br />
<br />
<br />
그리고 밤에 번외 게임으로 2:2 경기가 이어졌습니다.&nbsp;<br />
<br />
장미연, 박경훈 VS 공인석, 김시원<br />
<br />
끈질긴&nbsp;접전 끝에&nbsp;3:2로 장미연, 박경훈 선수의 승리 (^^)</div>
<br />
<div align="left"><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특별전2.jpg" /></div>
<br />
<br />
</div>]]></description>
            <category>HOONS닷넷 이야기</category>
            <category>HOONS닷넷 스타리그</category>
            <author>HOONS</author>
            <pubDate>Mon, 10 Nov 2008 17:08: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UCCLIGHT 공식 홈페이지 오픈 &amp; 1.1버전 릴리즈</title>
            <link>http://blog.hoons.kr/blog_post_68.aspx</link>
            <description><![CDATA[<div align="left"><br />
UCCLIGHT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하였습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ucclight.hoons.kr/">http://ucclight.hoons.kr</a>&nbsp;)<br />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UCCLIGHT의 소개및 데모 스크린샷, 설치방법, 라이선스등과 같은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깨어난 HOONS 디자인 본능에 다시 박수를.. 짝짝짝)<br />
<br />
그리고 그전에&nbsp;오픈했던 UCCLIGHT에서 다소 복잡한 로직들을 심플하게 정리하여 1.1 버전을 릴리즈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존의 버전이 베타2 기반의 서비스였지만 정식 버전으로 릴리즈 하였습니다. 자세한 릴리즈 내용은 ucclight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br />
<br />
<img style="MARGIN-BOTTOM: 5px; MARGIN-LEFT: 5px; CURSOR: hand; MARGIN-RIGHT: 5px" alt="" src="http://blog.hoons.kr/Uploads/1/200811/ucclight.jpg" /></div>
<br />]]></description>
            <category />
            <author>HOONS</author>
            <pubDate>Mon, 10 Nov 2008 14:21:33 +0900</pubDate>
        </item>
    </channel>
</rss>